오늘 오후에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 갔었다. 내가 지져분하게 하고 다녀서 그런지 물리치료에 실수를 했다. 왼쪽 어깨쭉지에 화상을 입혔다. 원장이 보았으니까 내가 경찰만 불러도 모가지다. 그런데 나는 시비를 걸고 싶지 않았다. 불쌍하게 물리치료사로 일하는데 내가 참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내가 은혜를 입은게 뚝섬에 있는 방송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교회 상담실에서 전화가 왔는데 상담을 받으러 오라고 한다. 락커를 연장(10,000)을 시키고 서초역에 내렸는데 남쪽타워 14층에 상담실이 있다. 그런데 담당하시는 자매님이 예약순서에 내가 없다고 한다. 문제는 이게 아니라 이 자매님이 천하의 미인이다(하체는 좀 약하다) 사랑의 교회에서 최고의 미녀다. 내가 펜트하우스를 본게 교회에 물의를 일으켰다고 했는데, 프로인게 끄덕도 않한다. 主여 제가 회개를 했으니 이 자매가 저를 상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