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령의 인도에 따라서 영화를 아내와 함께 보고(범죄도시 4)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했다. 그런데 눈이 열리면서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의 예배시간이 들어온다. 개떡같은 엘지 핸드폰으로 넉장을 찍어서 참고하려고 한다(영어예배까지 있다) 서초에서 고생을 많이 해서 교회를 사랑의교회 강남으로 옮길까 하는데 그레이스는 반대이다. 나는 성서(聖書)의 역사에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자를 끌어낸 적을 본적이 없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를 용서하는 예화는 알겠는데 主께서 용서하시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