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내가 사고를 쳐가지고 (특허청을 ‘내란음모’ 죄로 청와대에 걸었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요원에게 조사를 받은 적이 있었다.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했는데 청와대로 대통령에게 진단서를 보낸것이 있다. 사본은 목회자인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인 오정현 목사님이 한장 가지고 계시고 한장은 국가정보원에서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서류가 보안문서(대통령 각하 친전)에 해당하는지 경찰들은 좆도 못쓴다. 그래서 병원 두개를 날렸는데 오늘 뚝섬 도서관 앞에서 동일한 일이 발생했다. 알뜰폰인 freetel 이 사기를 치는데 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전화해서 해명하라고 했다. 마침 신박사님 딸이 미국에서 들어오는데 나보고 ‘네가 기독교인이 아니냐, 참거라’ 그러신다. 사탄이 천하만국을 보이며 만약 마귀에게 절하면 권세를 주겠다고 했었는데 나는 야구방망이로 병원을 두들겨 부수시라고 했다(어짜피 원장이 서울대 출신인데 코너에 몰린셈이다) 나는 꼭 새벽기도회 가지 않아도 깨달음이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것 아닌가 했는데 새벽기도회를 드리는데 화면이 깨진다. 나는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때 화면이 깨지길래 1기가 인터넷에 이상이 있는줄 알고 kt 하고 한판했다. 그런데 오늘 오후에 담당부서 과장한테 전화가 왔다. 나는 교회 시스템이 이상이 있는것 같다고 이야기하고 일달락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