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문서 해제>

내가 신상철 박사님을 성자(聖者)라고 말씀드렸다. 통화를 3번 했는데 나보고 ‘동네병원’ 으로 가라고 말씀하셨다. 환자들이 동네병원으로 가면 대형병원은 아마도 힘을 잃을 것이다. 다음에 박사님과 만날때면 의료사태가 해결되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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