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이 상숙; 성공회 대학교 출판부

이상숙 권사님으로부터 공회의 모임에서 개인적으로 하사 받았다. 이전에 ‘비지니스 선교회’ 라는 모임으로부터 왕따를 받은적이 있는데 그게 상처로 남아있다. 지금은 그-어마어마 한 조직력-부서가 장례절차에 대한 것을 맏고 있나본데 여러가지 한다. 아버지께서는 ‘화장터’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어머님 기일이 6월인데 경기여고 동창회 목록을 주셨다. 잘 관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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