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면 입원을 해야하며 신상철 병원장님이 외래 진료를 보시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원칙을 깨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참석했는데 장로님 한분이 코로나를 극복한 간증을 하셨는데 사모님이 나에게 5만원을 빌려주신 적이있기 때문에 양심때문에 참석을 했다. 나는 신상철 박사님이 돌보셨으면 좀더 빨리 고치실수 있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수요기도예배는 불참한다. 트라우마및 노이로제의 가능성에 대한 진단가능성에 대하여 청와대에 제출된 보안서류는 오정현 당회장이 가지고 있다. 주일예배와 새벽기도외에는 모든 예배는 불참한다(국가정보원은 일단 패고 본다)

근신해야겠다. 어제 ‘팩스사건’은 내가 잘못한것 같다. 박사님이 만약 나에게 ‘네가 뭔데 해고를 운운해?’ 물으시면 할말이 없다. 직원 두명은 인사과에서 처리한다고 하더라도 신박사님과의 관계가 걱정된다. 성경에서는 인내가 관계를 회복시킨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걱정이 되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려서 ‘MIT에서 쓰는것인데 수리해 드릴까요?’ 라고 질문을 드렸는데 ‘오늘 수리했어’ 라고 하신다. 나는  어제 이재용이 재판결과를 보고 몹시 불쾌했는데 국가정보원에 끌려 […]

얼마전에 신박사님과 해프닝이 있었다. 내가 교회에서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던 분을 용서했다고 말씀드렸더니 기뻐하시면서 5만원을 용돈으로 주셨다(신박사님이 얼마나 부자인가하면 이전에는 10만원을 주신적도 있다. 의사가 환자에게 돈을 주는 것은 처음 본다) 나는 이제는 별로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 다만 어제 병원 직원에게 화를 냈는데 후회를 했다. 기도를 해야겠다.

박사님이 나에게 복음을 말씀해 주신것은 교회에 출석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프면 병원에 가라는 것이었고 잘못하면 노이로제에 걸린다는 것이었다. 새벽기도에 출석하고 있고 강도를 조절하기 위하여 수요일, 목요일 그리고 토비새는 출석하지 않기로 한다. 신박사님이 교회에 출석하라고 하셨고 노이로제의 가능성을 박사님이 그 가능성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노이로제의 발병가능성을 막기 위하여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을 하지 않는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을 휴학을 해서 서열이 어떻게 돼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재명 대선후보가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나는 윤석열 후보를 찍었는데, 그래도 의리가 있지 이번에는 이재명 대선후보를 찍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