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내니까 돈 주시쟎아.
Monthly Archives: January 2024
어제 밤에 아내와 한판했는데 오늘 점심에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결례에도 불구하고, ‘아내하고(우리 결혼식에 오셨다) 갈등이 있으면 아내 이야기를 들어’ 라고 하신다. 기회가 되면 이의수 목사님과 청년들과 자리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 오정현 당회장과는 악수로 인사를 나누셨다. 아내의 이야기를 들으라는 이야기는 쉬운 이야기 같지만 성령의 감화가 있고 깊은 이야기이다(현재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이시다)
오늘은 매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불참한다 (손흥민 파이팅!!)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암환자는 보지 않으셔, 바쁘시거든…)
24일(오늘) 수요예배 불참
요사이 교회 부위기가 ‘다락방’ 모임을 강조하는 추세인데 두락방 헌금은 두번째이고 저번주에 서초구담당 목사님을 엘리베이터에서 부딪혔는데 할말이 없다. ‘형제님 다락방 안나오세요?’ 라고 먼저 말씀을 하셔야 하는게 이전에 다락방을 그만두게 된게 kt 에 근무하는 분이 ‘이진씨는 다른교회로 가는게 좋겠어’ 그런다. 사랑의 교회는 한국통신 천지냐? 이런 앞뒤 상황에서 내가 자존심이 있지, 다랑방인지 뭔지에 넣어 달라고 할수도 없고 담당목사는 […]
A SONY-Xperia
나는 위선자인가보다. 압구정 소니에서 Sony Xperia 를 70만원가량을 주고 카드 일시불을 주고 샀는데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셨으면 조심해서 쓸일이지 이 제품이 원래 방수용 제품이다. 언제인가 전화를 팩스로 돌려놓고 소니 방수용 핸드폰을 가지고 샤워를 했는데 전화가 울린다. 전화를 받으니 S통신사의 여자 상담원이다. 나는 ‘잘됐다, 네가 내가 목욕하는지 알게 뭐냐’ 하고 목욕을 하면서 담소를 즐겼다. 그런데 主께서 진노하셨는지 […]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장 18절)
世宗大王과 忠武公 이야기는 잘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에 반해서 그분들의 역사에서의 무게가 너무 크다. 영화 <명량>을 보면 최후의 일전에서 이순신장군이 ‘충파’ 라는 충돌명령을 내린다. 너 죽고 나 죽자는 전법인데 일본놈들이 후일을 기하고 물러났으면 아마 이순신이 일본놈들이 교만하지는 않다고 전법을 바꾸었을지 모르겠다. 오늘 kt 하고 협상을 했는데 몇일전에 9만원을 주었다. 그런데 이분들이 15만원을 채우지 않으면 인터넷선을 차단하겠다고 […]
이제 보름후 정도면 학업이 시작된다. 한국에는 국립대학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서울대학대학교 두개가 있다. 나는 자영업을 병행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데 세무서 공무원이 휴업하지 말고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고 학업을 계속하란다. 현재 실직자가 많기 때문에 대통령 각하께서 배려를 해주신것 같다. 문제가 되는것은 통신문제인데 내가 집(Home-Office)에 있을때는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 썅년들 공부에 열이 오르면 대출을 받으란다. 그래서 아내가 대표전화 02-522-4666 일반전화로 […]
오늘 새벽 인터넷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수표교예배도 드리지 않았다. 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집에서 새벽기도회를 카셋트에 녹음을 해서 도서실에서 들어보려고 한다. 주말에 작지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이 들어온다.그런데 중국은행에 보관해야할지 금고에 보관해야 할지 모르겠다. 중국은행에는 신용을 쌓았는지 400원이던 수수료가 지금은 수수료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