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헌금은 예배도중에 봉투에 넣어서 드리는 것이다. 나는 ‘파워게임’ 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우리 홈페이지에 헌금을 공개하는데 主께서 받으시기는 한다. 그런데 하나은행 계좌를 해지해 버렸다. 하나님께서 내가 십일조를 하는 것을 아시지만 나는 되도록이면 예배중에 드리고 싶다(알 사람만 알도다)

적금이 있다. 그런데 2월달에 아버지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비용을 주시겠단다. 적금을 깨면 학비를 않주시겠단다. 아버지께서 경기고54회 이신데 아마 내가 공부할 자세가 되어있는지 2주간에 테스트 하시는것 같다(육체의 정욕을 이길힘은 主의 보혈~주의 보혈~)

어떤 새끼가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모양인데, 아래의 IBK 기업통장은 정당한 수입의 세무서류를 제출하지 않고서는 은행에서 발급해주지 않는다. 아마 똘만이들이 작업을 한모양인데 직접 기업은행 사업자 통장을 발급해보기 바란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에서 김부장이라는 여자분의 호의를 얻어 중국은행 계좌를 열었다. 기축통화인 달라가 꼴보기 싫어서 한짓인데 액수는 많지 않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빌 게이츠의 윈도우즈가 아니라 리눅스에서도 계좌이체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로그-인 할때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게 두고두고 좋다. 아니면 높은 지위에 있는 분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을 것이다. 기업은행의 잔고가 바닥났기 때문에 중국은행 카드를 가지고 […]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시편 50편8절을 主께서 내 마음에 주셨는데 내가 뉴욕에 있었던 만큼 집안이 그에 준하는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25년 넘게 십일조를 드렸는데 아버지께서 용돈으로 110만원을 주시고 대림전자상가에서 60만원을 벌어서 17만원을 드린 기록도 있다. 그런데 내일 십일조를 13만원을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나보다. 아버지께서 돈을 요구하셨는데 결론적으로 내일 십일조는 ‘7만원’ 이다. 성전(聖殿)에서 성도를 끌어내고 지갑을 잃어버려서 돈을 […]

사랑의교회 수요예배에 다녀왔는데 수표교교회로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느냐 사랑의교회로 다녀오냐는 것이 문제이다

신박사님과 통화한뒤에 김은수 내과과장(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과 통화했다. 원래 척추를 치료하던 약이 있었는데 하루에 2알(400mg)까지 복용양을 늘려도 되겠냐고 문의를 드렸는데 괜챦겠다고 하신다. 우리 동네에 약국이 있는데 역시 아침 저녁으로 400미리그람까지 복용해도 된다고 하신다. 김은수 과장은 박사님 밑에서 10년을 있었고 서광약국 약사분은 내외가 서울대 약대 출신이다. 어깨 통증의 정체가 잡혔으니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할 […]

어제부터 왼쪽 어깨가 아프다. 몸의 컨디션도 정형외과에 갈 컨디션이 안된다. 할 수 없이 점심에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차안에서 전화를 받으셨는데 이왕이면 BMW를 타시지 주위에서 말이 많았나 보다. 차가 흔들려서 통화하는데 장애가 있었는데 어깨가 아프면 어떻게 하겠냐고 되물으신다. 나는 오늘 수요예배에 가서 역지사지로 ‘율동찬양’ 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일단 수요예배에 가서 […]

모닝글로리(morning glory) 자명종 하나를 샀는데 효과가 확실하다. 오늘은 새벽에 아내가 깨워줬다. 4시 이전에 일어났는데 아버지께서는 새벽기도회는 동네에 있는 교회를 나가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어디나 계신다'(omnipresence)라고 하시는데 경기고54회 졸업생이시다. 그래서 내일은 수표교교회로 가볼까 한다. 자고로 성경에 부모의 말을 경청하라고 쓰여있으니 최소한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