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아내와 한판했는데 오늘 점심에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결례에도 불구하고, ‘아내하고(우리 결혼식에 오셨다) 갈등이 있으면 아내 이야기를 들어’ 라고 하신다. 기회가 되면 이의수 목사님과 청년들과 자리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 오정현 당회장과는 악수로 인사를 나누셨다. 아내의 이야기를 들으라는 이야기는 쉬운 이야기 같지만 성령의 감화가 있고 깊은 이야기이다(현재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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