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돈이 없어서 할일 없을때 하는 윈도우즈를 설치했다. 하바드에서 연설한 내용을 보면 지상 낙원을 꿈꾸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라우마가 들이 닥쳐서 하루종일 감기에 시달렸는데 돈이 없어서, 나를 힘들게한 집사님을 입건을 할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어제 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자꾸만 새각이 든다. 그러더니 어디서 돈이 튀어 나왔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

내 아내가 나한테 나에게 신박사님이 우상으로 보였나 보다. 트라우마 증상으로 오전부터 박사님께 전화로 드렸는데 연락이 되지 않다가 1시경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셨다. 우리 교회에는 내가 무슨일이 있어서 교회에 불참하면 좋아하는 목사님이 계시다. 신박사님 진단서 한장으로 구속이다. 내가 트라우마가 맏는지 박사님께 다시 확인을 하려고 확인전화를 드린것인데 박사님이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 ‘너 하나님 아들 맏지?’ ‘그러면 몸이 아프든지 […]

내일까지 쉬어야겠다. 트라우마는 형사(刑事)사건이다. 크리스마스라고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지 못했는데 신박사님의 의견을 따를 생각이다. 화장실에 갔다가 든 생각인데 일만달란트 빚진자를 용서하는 것은 내 몾이다. 박사님의 견해에 따르지 앉고 나의 정체성에 따라 보안요원을 내 주권에 따라 용서한다. 내일은 교회에 건강상 가지 못한다.

몸감기가 걸려서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렸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시작하는 7시 20분에 낮잠이 깨었다. 내 아내 친척중에 은퇴하신 선교사가 있으신데 마침 오늘 외출하지 말라고 아내에게 말씀하신 모양이다. 나도 집히는게 있어서 내일까지는 외출을 삼가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