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통신 kt 는 엽전들의 모임이다. 텔레비젼/인터넷 요금이 밀려있어서 20일 되면 일정액수를 주는데 내가 보기에는 충분하다. 우리 METEL 은 셋탑 박스를 하나 보유하고 있는데 어제 kt 에서 ‘기가지니’를 끊어버렸다. 그래서 인터넷에다 setup-box를 연결해서 NETFLIX를 보고있다. 인터넷을 끊으면 어떻게 하냐고. 그렇게 되면 한국통신 하고는 관계가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뉴욕에서 배운 방법인데 한국통신은 돈을 최소한 7년간은 가져갈 […]
Monthly Archives: December 2023
수요예배 불참
도보불능, 택시값 없음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어제 저녁에 재정을 정리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돈(택시값)이 모자른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부자집이라서 보약을 많이 먹었을 것이다.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여러번 시도를 해 보았는데 척추까지 상태가 않좋다. 주일 예배만 드리는 ‘선데이 크리스챤’이 될지 모르겠다. 내 여동생이 호주에서 유학을 했는데 지금 내 영어실력으로는 하바드에서 공부를 못한다고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영어영문학과) 좀더 […]
예수께서 환자에게 ‘네 믿음대로 되라’ 말씀하시고 난치병을 여러번 고쳐주신적이 있다. 근래에 재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계속가고 있다. 그레이스의 지인들이 돈을 주었는데 20일까지 넉넉한 돈이다. 택시운전 기사들이 4시 반경이니까 좀 무서웠는지 ‘새벽 기도회 가세요?’ 하고 물어본다. 이것들이 무서우면 직업을 바꾸든지 귀챦아 죽겠다. 그러니까 너는 택시운전기사를 하고 나는 신의 은총으로 새벽에 기도를 하지… 십자가를 […]
오늘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도서실에 갔는데 청소중이다. 가까운, 집으로 돌아와서 3시간정도 잠을 잤다. 그런데 나는 원래하던대로 새벽기도회에 촞점을 맞추고 있다. 공부를 잘 하고 있는것은 아닌데 그리스도에게 촞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오늘은 바라던대로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다녀왔다. 주치의의 권고대로 (청와대로 진료를 보러 들어가는 의사들은 젊은 사람들이 들어간다고 하신다. 전두환 대통령의 주치의셨던, 세계적인 암의 권위자였던 김노경 서울대 내과 과장은 경기고 54회로 아버지 친구분이었다) 한잠자고 도서관에 갔었는데 우리집 인테리어도 만만치 않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삼손이 외쳤던 대로 하나님이 힘을 주신다는 것이다. 내 아내는 친구가 암에 걸려서 […]
마태복음 18:21~35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23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
신상철 박사님이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하신다. 그렇게하면 하나님께서 처리한다고 하시면서…
이전에 본당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갔을때 신박사님이 트라우마(심적외상)은 아니라고 하셨다. 그런데 왜 예배에 장애가 왔는지 알것 같다. 박사님께 설명드리고 진단서를 발행하시면 막바로 형사(刑事)사건으로 들어간다.
백석?..
사랑의교회는 지하 7층까지 주차장이 있습니다. 지상 1층에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버스 배차 시간이 제대로 맞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교회에서는 제대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서 문제를 크게 만드는데 오늘은 제 친구에게 택시비5,000원을 빌려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전화를 드린것이고 새벽기도회를 5,000원을 주고 다니는 것이 타당한것인지도 여쭙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아내의 조언으로 […]
어제 독서실에서 밤을 새우고 집에 들렸다가 다시 결정을 뒤집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교회를 갔다(당회장이 업무차 일본에 간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특석을 타시는지 그것이 그것이 궁금하다. 내 주치의가 대한의학협회회장일때는 대한항공에서 예의상 VIP용 이코노미클래스를 무료로 발권받았다고 하신다)그런데 식당에서 음식을 가지고 교회앞의 02번 마을버스를 기다리는데 게시판에 5분이라고 써있다. 그래서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돌아오니까 16분이다. 시간이 변경된것 보다는 버스가 지나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