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집용 책상 왼쪽으로 있는 소니 오디오(HCD-SBT20)이다. 경찰이 서초서비스센터까지 왔었는데, 사건의 발단이 아래의 소니가 콜 센터의 데이타베이스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삼성에서 만들어서 너희가 가져다 파냐? 보통 물건이 고가이기 때문에 (노트북은 500만원짜리가 있었다) 정품등록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법적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서초서비스센터에 온 경찰관은 내가 수리를 부탁한 CFD-S70 영수증을 가지고 있으니까 할말이 없다. 아작나는것은 서초서비스센터이다. […]
Monthly Archives: October 2023
미국놈들은 가만히 보면 골통들인것 같다. 여러분은 내가 하나 추가로 가지고 있던 ‘metel-computer.com‘ 을 기억하실 것이다. 공부에 열중하려고 도메인을 없앴다. 그러면 내가 돈을 주지 않으면 도메인을 다른 구매자에게 팔아야 한다. 그런데 내가 ‘비든 자지 왕자지’ 라고 썼고 CIA 에서 모를리가 없다. 그러면 여러분이라면 그 도메인을 가지고 비지니스를 하겠는가? FBI 에서 계속 감찰중이다. HostGator 에서 돈을 달라고 […]
소니가 골통인게 프로레타리아들은 소니를 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보다. 언제나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열받는것이 잠을 과도하게 자게 되는데 나는 Boombox 를 세개나 가지고 있다. 서비스센타에서 문자를 보낸 모양인데 오후에 경찰하고 SONY 서초서비스센터에 들이닥쳤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가 왕이라고 ZS-PS50 을 가지고 수리중인 붐박스 데이타가 왜 본사에 없냐고 했더니 1년이면 데이타가 삭제된다고 한다. 지랄들 한다. 내가 화가나서 욕을 했더니 […]
어제 저녁에 독서실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집으로 왔다. SONY laptop 인데 무게가 꽤 된다. 오늘 새벽에 2시 반쯤 일어났는데 택시비가 없다. 고민을 한참하다가 야간버스를 타기로 했다. Back-Pack 에다가 다시 성경등을 집어넣었는데 무겁다.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가 히스기야왕이 다시 병을 고침을 받은 것을 찬양하는 내용인데 메시지에 따르면 내 허리가 낳았다. X-Ray 를 다시 찍어볼까 하다가 교회앞의 02 버스를 […]
主여 택시비를 주시옵소서!!!
지금 독서실에 있다. 조금 있으면 목요일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사랑의교회에서 있는데 참석하지 못할것 같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야간버스를 이용하고 토비새는 불참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성적이 좋아야 하는데 오늘은 새벽에도 왔었고 저녁에도 왔다.
지금 독서실에 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가지 않고 졸리기 전에 공부를 하러 왔다. 물론 신박사님의 조언대로 낮잠은 잘것이다. 박사님은 낮잠을 1시간을 자라고 내 아내에게 말씀하신 모양인데, 어쨌든간에 여러분은 오전중에는 나와는 통화할 수 없다.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텐데 사항이 중대한(emergency)것이면 나를 깨울것이다. 사촌형께서 서울대 법대(328점)를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밤을 세웠다고(overnight)한다. 고모님댁이 부자니까 보약같은 것을 먹었을것 같은데 나는 새벽에 […]
네 믿음대로 되라
예수께서 불치의 환자들을 고치실때 묻는 것이 있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라는 질문이셨다. 히스기야왕이 죽을병에 걸리자 主께서 죽을 준비를 하라고 하신다. 그러자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로왔던 삶을 말하면서 통곡을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15년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다. 나의 ‘척추 이분증’은 만만한 병이 아니다. 그런데 내일 새벽기도회에서 바로 히스기야의 치료의 역사가 일어난다. 내일은 틀림없이 일어나서 내가 […]
SONY 서비스센타가 교회 근처에 있기 때문에 가는 도중에 교회에 한번 들려봤다. 교회에 한번 들렸으니 수요예배를 드리지 말까하는 생각이 든다. 소니에 가서 휴대용 오디오(portable)를 맏기고 정형외과에 가서 척추 물리치료를 했는데 확실히 치료를 하면 다르다. 문제는 택시 값이 있으니 식사를 하고 사랑의교회에 수요예배를 갈것이냐 말것이냐인데 나는 새벽기도회에 한번 빠졌다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데 새벽기도회 참석치 않는 사람들은 내가 […]
오늘 수요저녁예배에 참석한다
나참 기가막혀 죽겠다. 어제밤 9시부터 잠자지 않고 깨어있었는데 새벽 3시에 소파에서 깜박 잠이들었다. 깨어보니 4시 반경인데 결국은 인터넷 예배를 드렸다. 어제 주신 말씀은 보안요원이건 똘만이들이건간에 안전을 책임져 주시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를 오랜동안 괴롭혀왔던 ‘어떤 사람’ 이 계획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는 은혜의 말씀이었는데 솔직히 고소해 죽겠다. (새벽)인터넷 예배는 ‘일반론’인데 내 주치의의 권고로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면 한잠자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