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골통인게 프로레타리아들은 소니를 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보다. 언제나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열받는것이 잠을 과도하게 자게 되는데 나는 Boombox 를 세개나 가지고 있다. 서비스센타에서 문자를 보낸 모양인데 오후에 경찰하고 SONY 서초서비스센터에 들이닥쳤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가 왕이라고 ZS-PS50 을 가지고 수리중인 붐박스 데이타가 왜 본사에 없냐고 했더니 1년이면 데이타가 삭제된다고 한다. 지랄들 한다. 내가 화가나서 욕을 했더니 전화를 끊는다. 나는 북한에서 일본에다가 미사일을 좀 갈겼으면 좋겠는데 수리비가 3만원이 나왔다. (옛날)소니의 수리품 보존기간은 6개월로 안다. 소니도 망할때가 다 됐나보다. 당장 철수하자 다 고쳤다고 전화가 왔는데(모델:CFD-S70) 일부러 한달뒤에 찾으러 가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늘 발생한일은 새벽기도회 때문에 절제가 되지 않은 것이니 내일 새벽기도회(토비새)는 불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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