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서비스센타가 교회 근처에 있기 때문에 가는 도중에 교회에 한번 들려봤다. 교회에 한번 들렸으니 수요예배를 드리지 말까하는 생각이 든다. 소니에 가서 휴대용 오디오(portable)를 맏기고 정형외과에 가서 척추 물리치료를 했는데 확실히 치료를 하면 다르다. 문제는 택시 값이 있으니 식사를 하고 사랑의교회에 수요예배를 갈것이냐 말것이냐인데 나는 새벽기도회에 한번 빠졌다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데 새벽기도회 참석치 않는 사람들은 내가 보기에 신기하다. 단 한가지 문제는 지금 허리 때문에 택시를 타면 내일 새벽에 기도회에 올 돈이 없다(척추가 걸어가는 것을 견딜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어쨌든 수요기도회에서 主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한번 들어보자…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