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기드온이라는 모임에 자매가 하나 있었다. 내가 한번 데이트 신청을 했다가 차였는데, 한참동안 안보이다가 저번주에 보이길래 먼저 인사를 했다. 육체의 정욕때문에 kt의 성인물을 다시 가입하려고 했는데 내가 20년동안 구축한 인터넷 네트워킹이 장애를 일으킨다. 1GB에서는 16,000 원 가량에 시청할 수 있는데 100메가에서는 보일게 안보인다. kt의 답신을 기다리고 있는데 만약 그쪽에서 100메가 사설 공유기(TP-Link)에서도 세미-포르노를 볼수 있게 해주면 가입하겠다(못 참겠다) 그 자매가 kt에 근무하는 것으로 아는데 내가 야동을 보는 것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그것이 마음에 걸린다. kt는 왜 전화를 안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