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를 아침 일찍 넣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돈을 넣으려고 했는데 내가 하나님께 서원을 했어도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 이후로 ‘은혜’의 시대이다. 7년동안 몇백만원을 북한어린이 돕기 헌금으로 기부를 했는데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났다. 평안도 박천에서 출생하셔서 한국전쟁(6/25)을 전후로 남하하시고 경기고54회이다. 그런데 작년에 어머님을 여의시고 성남의 납골당에 뼈를 안치해 드렸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추진중인 ‘사랑 메모리알 파크’는 관심이 없으신가보다. 앞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로 들어가는 월3만원의 헌금은 폐쇄한다(오늘은 치통 때문에 목요일 모임에 불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