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시원에 있는데 오늘은 쥬빌리에 불참한다. 내일 오전중에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린다(내과과장님께는 좀 죄송하게 됐다) 그리고 토요새벽기도회에 참석한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어떻게 하냐고? 나는 해야 할일이 있고 主께서도 그것을 아신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신용(credits)을 인정받았다. 시편50편8절을 보라. 그런데 사회생활 할때도 우리집이 서초본당 앞으로 옮기게 된 동기가 스타타워에 있는 국민은행에서 대출이 나왔다. 그리고 백석신학원에서 15년하의 자매와 스캔달을 일으켜서 지금 서울고등학교로 옮기게 됐는데 구두상으로는 전세계약이 20년까지 가능하다고 말이 주인집과 오갔다. 십일조를 칼같이 지키는데 오늘 새벽의 메시지는 잘 모르겠는데 무슨 열매를 맺으라고 하는것 같았다. 그나저나 오늘 목요일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데 참석 여부가 불투명 하다. 저혈압이 와서 오늘 새벽기도회가다가 쓰러졌다. 기도회의 말씀을 듣고 회복이 된것 같은데, 나참 별 경험을 다 당한다. 급하게 편의점에서 저혈당을 잡기 위해서쵸코렛을 먹었는데 박사님께 전화라도 드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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