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늦게 일어나서 아내와 함께 ‘푸른교회’에 갔었다. 어제 교회 부목사님 한분에게 교회에 ‘북한선교’부서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신다. 이 기관 저기관에 7년동안 매달 3만원씩을 보내다가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서 2번을 빼먹었는데 마침 그레이스가 출석을 하고 있으니 돈을 보냈다. 아직 우리 정체를 잘모르니 북한선교헌금을 가지고 골치아프게하면 박사님께 상황을 설명드리고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전화를 부탁드릴 생각인데 그런일이 벌어지면 공중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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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뉴욕에 갔을때 배워온것이 있지 않겠냐? 이번에 들어온 금전은 아내 그레이스의 지인들이 주기도하고 빌려주기도 한것들이다. ‘높은뜻 푸른교회’에 보낸돈은 아내가 출석하고 있고 박사님 모교이다. 예배를 같이 드리는 경우가 많은데 남편 체면이 있고 또 북한선교부가 있다고 해서, 그 목적으로 써달라고 말씀드렸다. 북한에가서 의료봉사를 한 서류를 보았는데 10원까지 공개가 되어있다. 박사님께서 주보를 보시더니 칭찬을 하셨다. 박사님이 압력을 행사할 […]
신박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재정이 투명하다고 하셨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시편 50:8 – Psalm 50:8)
<긴급공지> 부도위험방지-금일 9시반 시각으로 현금이 유입되었음. 자세한 사항은 오후에 설명될 예정임(추가로 유입된 돈에 대한 십일조는 하지 않음. 시편 50편 8편을 참고할 것)-李珍올림
돈이 내일 오전에 들어온단다. 하나님이 토요비젼예배에 참석하고 10시에 돈을 뽑으라고 하시는 것인가? 참석을 안하면? 여러분도 내가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을 아시는 분은 아신다. 그런데 토요일 새벽은 아돌프 히틀러를 보는것 같아서 싫다. 한가지 해결책은 내가 참석해서 하나님의 임재를 들어내는 것인데 내 아내의 친구하고 나하고 영발이 통했나보다. 이것이 ‘神性한 노동’의 댓가인가…
부도나기 일보직전이다. 기록물들을 쭉 살펴보니까 크게 잘한것도 없지만 크게 잘못한것도 없는 것 같다. 아내의 클라이언트가 밤에 통화를 하기로 한 모양인데 오늘 새벽기도회의 주제가 사사인 삼손이 죽을때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였다. 교회에서는 내일 토요비젼예배에 오라고 계속 문자 메시지가 오는데 부도가 나면 아내와 상의를 해서 교회를 옮길 생각이다. 남부터미날에 가다가 어떤 청년이 어머니의 휠체어를 끄는 모습을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로마서 12:19)
나부터 살고 봐야지…
오늘 아침 새벽에, 내가 싫어하는 목사님이 한분 계신데.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저 그사람 천국에 들어가면 천국에 않들어 갑니다’라고 직접 아뢰었다. 그랬더니 가슴이 덜컹한다. 집에와서 회개를 하기는 했는데 징조를 보여달라고 했다. 지금 몸의 컨디션을 봐서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기는 힘들 것 같은데 가서 북한이 핵실험을 하게 해달라고 하고 싶다. 나의 속죄의 대가겸 내가 싫어하는 북한사랑선교부 주최에 […]
내가 가지고 있는 알람중에 소니가 하나 있는데 사용법을 잘 몰라서 어제 아내에게 새벽 4시에 깨워 달라고 신신당부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깨보니까 6시 반경이다. 트라우마를 입어가지고 아침식사도 못했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불참한다. 실례를 무릅쓰고 소니 코리아(설명서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에 전화를 해서 시계를 맞추어 놓았는데 내가 무었을 잘못했는가? 어제밤에 공부하다가 오늘 일찍일어나려고 12시경에 잠자리에 누웠다. 방금뉴스를 보니까 북한에서 […]
jinlee@metel-computer.com
<공지> 본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으로서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새벽기도회에 출석하고 있는데 새벽 4시경에 일어나야 합니다. 새벽4시에 아르바이트를 하신다던지 모닝콜을 주실수 있는분은 이메일 tge999@knou.ac.kr 로 한달에 원하는 액수를 적어주십시오. 저희가 검토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