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아직도 치통이 있는바 모든 업무를 제 아내 그레이스에게 일임합니다. 교회행사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가 가능성이 적습니다-이진 드림
Monthly Archives: November 2022
나는 제일 싫어하는 것이 치과의 주사바늘이다. 집근처의 치과의사들은 무슨 강의를 하러 갔는지 그것도 10시에 연다. 이가 아파 죽겠는데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아주 실력이 좋은신 분을 알고 계신지 여쭈었는데 내게 성경 말씀을 해주신다. ‘환난은 인내를 낳고…’라고 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시련을 주실때는 나를 성숙하게 하시려고 그런다고 하신다.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와서 교회의 전도집회 때문에 골치가 아픈데 […]
토비새에 가면 다행이다..
신경치료한다고 주사를 4방이나…
언제부터인가 저혈당이 되었는데 김은수 내과과장(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이 7주전에 발견했다. 새벽기도회의 출석이 불량해지면서부터 인것 같은데 오늘 치통을 가지고 교회로 가야하는게 건강을 회복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치통으로 밤을새서 걸어가는 것이 무리인데 이런 경우는 예견되었던 사항이다. 치과에 가게되면 오늘 모든 교회의 스케쥴은 취소된다(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6-Proverbs3:6)
오늘 교회에서 ‘새생명 축제'(전도집회)가 있었다. 내일이 마지막인데, 다시 가야하나 하고 고민중이기는 한데 친구가 돈을 주었다. 내가 신학을 하기 위해서(신대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의 학사학위를 따려고 노력중인데, 분명한 것은 나는 신학을 하면 돈이 마르지 않는다. 내일 집회에 참석하면 하나님이 상을 더 주시려나 아니면 공부를 해도 마찬가지일까? 목요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기 때문에 공부를 생각한다면 내일 그냥 택시타고 […]
<공지> 오늘(화요일) 오전에 교회에서 행사가 있습니다.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사업장(02-522-4666)으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제 아내 그레이스가 응대해 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 5:8)
나는 예배때 찬송을 율동으로 하는데 시계에 부담이 가나보다. 오메가하고 로렉스하고 문의를 했는데 그렇게 충격을 견디는 시계는 없나보다. 그런데 主께서 내 마음을 아셨는지 우리하고 외상거래하는 곳중 하나에 중국산(수험용) 시계를 17,000원 가량한다. 두개가 이미 아작이 났는데 어제 하나를 남부터미날에가서 9,000원에 수리를 해왔다. 핸드폰에 불편하기는 해도 시계기능이 있으니까 독서실에 놔두고 다닌다.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기도회에 갔는데 내일 […]
아내와 ‘푸른빛교회’에서 예배를 정오에 드렸는데 主의 영이 사랑의교회에 가라고 하시나보다. 교회에서 오늘 저녁에 새생명축제(일종의 ‘전도’행사)가 있는데 사랑의교회 분위기가 좋지 않은가보다. 나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자존심이 많이 상해있었지만 복음(the gospel)의 걸림돌이 되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서 점심식사도 못하고 4부 예배를 드렸다. 여호와의 영이 찬양가운데 임했고 내 생각에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는 성공한것 같다. 나는 자영업자라서 행사기간중에 교회에 오기가 용이하지만 […]
새벽에 가만히 독서실에서 옥스포드 스터디 바이블(REB)을 읽다가 시편 50편 8절을 읽었다. 이 성경구절에 따르면 나는 십일조외에는(다른 해석을 아는 목사님은 내게 설명해 주시기 바란다) 다른 헌금은 10원을 해도된다. 사랑의교회 재정부와 않좋은 일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대응책을 생각하다가 십일조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헌금외에는 본당 주일 예배및 다른 모든 행사 는 10원을 내기로 했다(십일조 않내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죠스테이블, […]
Psalm 50:8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 offerings always before me;(REB,ISBN 0-19-529001-1)
종교적 피난처로서의 미국 흔하게 퍼져 있는 하나의 생각은 현대 미국이 종교의 자유를 위한 피난처로서 세워졌다는 것이다. 물론 어떤 차원에서는 이것을 부인할 수 없다. 1620년에 시작하여 이후 1630년대에 더 많은 약 2만 명의 청교도가 미국으로 이주 했는데 대개는 영국의 찰스왕과 윌리엄 로드 대주교의 가혹한 박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사실, 많은 유럽 이주민들은 종교적 동기 때문이 아니라 경제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