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내일 오전에 들어온단다. 하나님이 토요비젼예배에 참석하고 10시에 돈을 뽑으라고 하시는 것인가? 참석을 안하면? 여러분도 내가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을 아시는 분은 아신다. 그런데 토요일 새벽은 아돌프 히틀러를 보는것 같아서 싫다. 한가지 해결책은 내가 참석해서 하나님의 임재를 들어내는 것인데 내 아내의 친구하고 나하고 영발이 통했나보다. 이것이 ‘神性한 노동’의 댓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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