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6-Proverbs3:6)

오늘 교회에서 ‘새생명 축제'(전도집회)가 있었다. 내일이 마지막인데, 다시 가야하나 하고 고민중이기는 한데 친구가 돈을 주었다. 내가 신학을 하기 위해서(신대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의 학사학위를 따려고 노력중인데, 분명한 것은 나는 신학을 하면 돈이 마르지 않는다. 내일 집회에 참석하면 하나님이 상을 더 주시려나 아니면 공부를 해도 마찬가지일까? 목요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기 때문에 공부를 생각한다면 내일 그냥 택시타고 새벽기도회를 갈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어떤 것이 참 지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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