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일을 했다. 문제라는 것은 어떤 일을 하다보면 발생한다. 죄가 없는 곳에는 문제(problem)가 없다. 북한 사랑선교부에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회로(circuit)에서 전압(voltage)이 중요하냐 전류가 중요하냐고 물었는데 답을 얻지 못했었다. 여동생이 준 삼성 RF511이라는 노트북에  어댑터가 따라왔는데 19볼트에 4암패어가 되질않는다. 노트북의 요구사항은 4.74암패어이다. 보통 이정도 되면 정상작동을 한다고 보아야하는데 지금 용산에서 산 밧데리를 거세하고 어댑터로만으로 돌리고 있다. 나는 애당초 왜 맞지도 않는 어댑터가 따라 왔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해야지 리눅스에서 잡음이 나지 않고 공부에 지장이 없다. 이런점이 내가 삼성을 불신하는 이유중 하나이다. 윈도우즈를 깔까했는데 우리집에 냉풍기가 4개이다. 그중에 하나를 삼성노트북의 열을 시킨다고 옆에다가 가져다 놓았는데 아내가 야단이다. 병철(우리교회 제적이 10만명인데 그중에 이병철이라고 있다)이는 천국에 들어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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