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트 고시원’에서 대법원쪽으로 해서 집(Home-Office)으로 가는데 일단의 무리들이 동성애 반대 시위를 하면서 경찰들도 서있다. 보아하니 ‘세’를 과시하려는 기독교도들 같은데 내 안에는 ‘저래가지고 문제가 해결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도께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하셨는데 이런점에서는 미국놈들에게 배울점이 있다고 본다.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이 되었을때 난리가 날줄 알았는데 미국은 끄떡도 안한다. 오늘도 미국에 달라를 줬다(서버 비용) 중국은행으로 거래를 많이 […]
Monthly Archives: September 2022
내일이 십일조하는 날이다. 뉴스를 보면서 별로 사랑의교회에다가 하고 싶지가 않았다. 이준석은 잘리고 나는 다시 살아남으리라는 믿음(?)은 있었지만 왠지 억울했다고나 할까…25년을 한번도 십일조를 안빼먹었는데 쉬운여정은 아니었다. 오직하면 主께서 시편 50장 8절을 신탁으로 주셨을까(너의 제물에 대하여는 내가 관념하지 않으리니 이는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술쳐먹는 놈들이나 십일조 빼먹는 것들이나 다 사기꾼들 같은데 교회에 와서 비지니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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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장 신상철 박사님을 뵈러 갑니다. ‘북한의료선교회(가칭)’ 문제와 저의 학업 및 원목실에서 일하는 문제가 논의 될 것 같습니다(일반적인 업무는 제 아내 그레이스 010-8550-4925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진올림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7
시편 123:1,3
서울고안에 있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2부(12:00시)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사랑의 교회 예배는 불참했는데 다 이유가 있다. 하늘에 계시는 主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중략)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6월5일날(작년) 어머님이 소천하실때 어머니께서 위급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서초구에서 분당 차병원까지 택시로 달렸는데 타자마자 아버지께 연락이 […]
나 공부해야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원; <문학의 이해:박태상,이상진,김신정 공저> 제2부 제3장 북한 소설문학의 특성>358페이지 1. 김정은 시대의 북한의 문예이론에서 주체적 문예이론의 강령적 지침은 무엇인가? 2. 북한 문학사에서 1970년대 소설문학의 특성에 대해 정리해 보시오. 3. 북한의 1980년대 문학에서 ‘인텔리형상’을 창조하라는 지침이 내려진 이유는 무엇인가? 4. 북한의 1990년대 문학에서 ‘농촌에서의 삶의 가치’를 고양한 이유는 무엇인가? 5. 김정은 체제에서 소설문학에서 여성이 어떻게 […]
문학은 세계의 주인이며 력사의 창조자인 사람의 생활을 언어로 형상하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간학입니다(<김일성저작선집>9권,465쪽).
점심시간에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또 결혼식에 가셨나보다. 실례이기도 해서 죄송스러운데 어쩔 수 없는게 매주 결혼식이다. 박사님은 나 혼자 예배에 참석하는 것 보다는 내 아내와 예배를 같이 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나 보다. ‘높은뜻 푸른교회’ 담임목사가 내가 새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챈것 같은데 뭐라고 소개해야하나. 그냥 서울고를 졸업하신 ‘대통령 주치의’ 소개로 왔다고 하면 뻥이되나? 청와대를 드나드는 것들이 무슨 […]
9/26 모임에 관련된 행사와 모든 모임에 불참한다.
누가 괴롭히면 한방 훅 갈기라고 말씀하셨는데 내일은 사랑의교회에 참석하지 않을 생각이다. 신박사님이 왜 경기고에 입학하지 않으시고 서울고를 졸업하셨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마침 서울고 체육관을 주일이면 ‘푸른빛 교회’라는 통합측 교단에서 예배당으로 빌려쓰고 있는 모양이다. 아내와 같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 ‘다락방’이 되어있어서 내일은 같이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박사님을 뵙게되면 국가정보원에 아시는분이 있는지 여쭈어 보고 개패듯 알루미늄 방망이로 패야겠다(장난전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