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서실에서 오는 길이다. 아이패드로 수요기도회 설교를 들었는데 옛날 용산에 근무할때가 생각이 났다. 맨 처음 어렵게 청명정보산업이라는 곳에 취직을 했는데 짤렸지만 내가 알기로는 내 잘못이 아니다. 그래서 다른 매장을 알아보았는데 효성컴테크라는 곳이었고 사장이 기독교도였다. 일을 하기 시작한지 6개월만에 세일즈를 한건 성취시켰다. 그러고 나니 눈에 보이는게 없어서 파업을 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잘리는 것 하고 스스로 […]
Monthly Archives: May 2022
신박사님과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다. 월요일까지는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 이진
귀신들린(마태복음) 돼지 잡는날- 수요예배대신…
노벨상 수상자를 결정하는 한림원에서 World Wide Web(www)을 수상자로 선정해야 한다는 말이 있었다. 아내가 교회가기가 꺼림찍하면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란다. 김도훈 목사님이 오정현 담임목사가 토요비젼예배랑 주일예배를 담임목사가 집전할 것이라고 했다. 어떤 frame(프레임)을 가장한다고 보더라도 목요일 새벽기도회까지는 안전할지 모른다. 20일날 십일조 넣고 토요일, 일요일은 인터넷으로 예배를 본다.
내일 수요저녁기도회는 불참한다
주후 2021년 6월 5일 어머니 장례식때 사랑의교회에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성남) 출석하시는 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 오셔서 집례를 해주셨는데 찾아뵙고 아직 인사를 못드렸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主께서 사랑의교회를 떠나지 말고 자리를 지키라고 하신다. 무슨 뾰족한 수가 있나? 그리고 고민해오던 핸드폰 문제가 해결된것 같다. 무소음 헤드폰은 소니인데 18만원주고 산것이다. 앱(app)을 하나 깔았더니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면 헤드폰(HeadPhone)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공부하는데 큰 […]
아현(박사님 출석교회)교회로 갈까?
이미 말한바 있는데 두 교회를 섬기는 것을 ‘double commitment’라고 한다. 교회가 잠잠해질때까지 소망교회에 가 있을까 생각중이다. 하나님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겠지만 소망교회에 친구가 하나있다. 해골바가지가 계속 웃는 것을 보면 처신을 잘해야겠는데 성경에도 다윗이 다른나라에 용병으로 숨은 기록이 있다. 그나저나 ZOOM을 우분트에서도 돌려보았는데 최소한 윈도우를 쓰시는 분들도 앞으로는 ZOOM으로 접속하시기 바란다. 헤드폰때문에 핸드폰 소리가 잘 들리지도 않는다…
새벽기도회 못 걸어간다. 택시탄다. 아휴~ 머리아퍼…
로마서 12장 18~21절 (Romans 12:18~21) 18.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박사님은 십일조를 100만원정도 내시는 모양인데(물론 병원장으서의 판공비는 제외일 것이다) 나머지 돈은 다 사모님께 맞기나 보다. 오늘 센스 RF511 과 우부투를 가지고 씨름했는데 여편네가 카드 비밀번호 다 가르쳐 줬는데(중국은행의 김미홍 부장님은 통장도 부인에게 맏기는게 아니라고 하기는 했는데) 신경 날카로운데 건드린다. 좀 화를 내서 미안한데 신박사님도 병원일도 바쁜데 돈가지고 신경쓰는게 싫으신게다. 교회에는 1억원을 건축헌금을 하신적이 있다고 한다. […]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 잠언 18:12- Proverbs 18:12)
(사무엘상 18:7)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왠 경찰?…
아버지께서 CT라는 것을 찍어야 하시나보다. 2주후에 결과가 나오면 신박사님께서 차병원에 전화를 하실 것이다. 그런데 박사님하고 나하고 약속을 한 것이 있다. 우리 사랑의교회 사람들은 오정현 담임목사를 두려워 하지만 신박사님은 오목사를 개떡으로 보시나보다. 그러시면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 나하고 약속을 하나하자, 오목사를 예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거라’ 그러신다. 무제한으로 용서하라고 하신 것인데 또 그러시면서 그러면 친해진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