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전에 국민은행 직원이랑 싸운적이 있다. 그 이후에는 교회 국민은행 계좌로 십일조를 넣어본적이 없다. 지금 사랑의교회에 있는 우리은행도 같은 운명이다. 오늘 새벽기도회가기 전에 잠언을 미리 읽고 갔다. 택시를 탓기 때문에 본전을 뽑으려고 노트북을 펼칠자리를 찾았는데 결국은 실패하고 말았다. 코로나 이후 그 큰 성전이 의미가 없다. 내일은 걸어서 갈것인데 예배가 끝나고 지하철로 내려가서 플랫폼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성경을 읽으려고 한다. 재벌들은 기득권층들이기 때문에 통일에는 관심이 없다. 소니에서 내게로 전화를 했는데 kt에서 소니쪽으로(02-522-4666번)’이전화는 결번입니다’라는 메시지를 6차례나 보낸 모양이다. 그러면서 우리집으로 기사를 보내겠단다. 가정집에 무슨 ATM(전자교환기)이 있단 말인가. 혈압이 오르는데 02-522-4666번은 돈을 안줄 생각이다.(핸드폰값 43만원을 이미 줬다) 명의가 아버지로 되어있는데 슬슬 기게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건강에 좋다. 잠을 자기는 했지만 복음서에 보면 예수님도 낮잠을 주무셨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책을 공부하다가 ‘자기 표절’이라는 글자를 보았다. 게오르규의 <25시>의 한시간은 아마 내가 1시간 낮잠을 자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