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당회장 메시지 중에서 복음을 위해서 살아야한다는 말씀이 나왔다. 사람들은 내가 신학을 한다고하면 웃긴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머리가 돌대가리라서 그렇다.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나를 위해서 복음을 전한다. 한자가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떤 유혹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즉 세상에서 도망해서 산으로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

고대 철학자들은 만물의 본질을 ‘아르케’라고 불렀다. 어떤 사람은 불이라고도 했고 어떤 사람은 물이라고도 했다. 내가 소니(SONY)를 강력하게 밀었던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항하여 20세기의 본질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달전에 소니 오디오를 샀는데 헤드폰 구멍(?)이 없다. 아마 디자이너가 그렇게 설계한 모양인데 나는 신경질이 나다가 결국은 침실로 옮겨서 아내를 줘버렸다. 그리고 나는 딜레마에 봉착하기 시작했는데 근래에 소니 건전지대신 로켓트 […]

神께서는 오정현 담임목사의 메시지처럼 사랑의교회 다음 후계자는 성결(聖潔)하기를 원하신다. 결혼이전에도 동정, 결혼이후에도 동정…나? 글쎄…

1988인가 사랑의교회에 왔다. 중학교때 동창이 89년에 서울대에 들어갔는데 친구를 등에 엎고 대학부에 들어갔다. 그런데 여기서 자매 한 사람을 알게된다. 나중에 이야기해보니까 자기는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고통을 호소했는데 내가 나쁜 놈인게 도와줄 수 있는데 모른척 했었다.(내가 기독교의 핵심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직 잘 모를때였다) 지연이도 보고 싶고 채진이도 보고 싶다. 남편들이 나를 고소할지 몰라도 자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