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농협이네…
Monthly Archives: January 2021
말라기 3:10(Malachi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그것도 믿음이라고…쯪쯔…
오늘 사랑의교회에서(담임목사 오정현) 우리 집 교구 담당이신 금동훈 목사님께서 다녀가셨다. 비대면 접촉이 아마 방침인가 보다. 선물을 문앞에 놓고 가셨는데 아내가 외출을 하다가 물건을 발견하고 목사님께 직접 전화를 드렸다. 그레이스가 준 정보에 의하면 내일 좌석의 10%까지 대면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어 있나보다. 그리고 십일조 문제는 主께서 제사장(Priests)들의 위치를 견고케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 은행으로 넣기로 했다.
Gmarket 대표한데서 전화가 왔다. 사과를 하면서 협상을 했는데 어머니를 좀 늦게 찾아뵈었더니 분당 차병원에 입원하셨다. 혈압측정기를 가져갔는데 예븐 간호사 누나들이 프로일 것이다. 한 2주 입원해 계실 모양인데 박사님께 차병원에 압력을 좀 행사해달라고 전화를 드릴까하고 핸드폰 번호까지 외우고 갔는데 남자의사가 인상이 좋다. 나는 어머니와 같이 손을 잡고 기도하고 병원을 나서는데 병원에 예배드리는 순서가 있다. 집에 돌아와서 […]
십일조를 해야하는데 농협계좌가 없네…
아버지께서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지내셨기 때문에 연세대 입학처(편입)에다가 문의를 드렸는데 자신들은 정부방침에따라 학점은행제의 학점은 인정하지만 나처럼 여러군대를 다닌 사람은 안된다고 내규를 이야기했다. 그래서 입학이 쉬운데를 찾아봤는데 어제밤에 자괘감을 느꼈다. 내 불알친구는 자기는 그렇게 생각치 않고 내가 무사히 4년을 마칠 수 있기 바란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 희안한 일이 벌어졌다. 아버지께서 어머니 혈압을 측정하는 기계를 수리하셨다고 하셨는데 […]
아주 돈하고 박아라…
오전에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핸드폰으로 전화하시면 안되겠지요? 오후에는 일터에 돌아오니 02-522-4666으로 전화하세요.
이전에 교회에서 어떤 젊은 목사가 설교하는데 ‘다중인격’이라는 어휘를 쓴다. 내가 어린마음에 ‘내가 당회장이 되면 잘라버려야지’하고 말았는데 아마도 나의 야누스적인 면을 가리키는 것일게다. 실례로 내가 엘지 텔레콤의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가서 kt에서 통신비 불량으로 추가로 전화회선을 달아주지 않고 있는데 내가 열을 받지 않을리가 없다. 그리고 이전의 신학원에서 스캔달을 일으켜서(손도 않잡아본 플라토닉 러브였다) 짤렸는데 그 학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