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 경고를 주셨는데 새벽기도회에서 나온것이 아니다. 그리고 몹시 불쾌하다. 밤에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성경책을 읽고 히브리서 10장 후반부가 눈에 들어왔다(Hebrews 10:22~39) 나는 예수 믿고 지옥가는 경우를 2가지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 하나가 더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내게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이기를 폐하지 말 것, 神에게 반항하지 말 것 등등. 나는 솔직히 코로나때문에 교회에 […]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대권을 꿈꾸나보다. 오는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면 이재명 경기도지사 칭찬을 좀 해야겠다. 만학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입학하지 않았는가.(박사님 병원이 남양주에 있다)

혈압이 높아져서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못가겠네…

내 불알친구가 나보고 여자 이야기는 하지 말랜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브라운면도기를 쓰시고 나는 국산제품을 쓰는데 죠아스 서비스센터에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래서 역적 이정우(엘지 텔레콤에서 사기치고 도망간놈-이재용이하고 비슷한 부류의 인간이다)때문에 GS25시는 보통 않가는데 그 여자 생각이 난다. 그래서 내 핸드폰번호 크게 써서 GS25에서 2,600원주고 부쳤다) 바코드가 찍힌 영수증을 받았다. 이전에 보니까 청와대 앞이라고 하더라도 일인시위는 못 […]

수요예배에 갔는데 무슨 대학부 수련회란다. 신발을 특수신발을 신고 갔는데 행사가 10시까지 진행이 됐고 발목에 좋을리가 없다. 나밖에는 성인이 않보였는데 토비새는 불참한다. 토요일도 아프면 주일본당 예배는 보이콧 한다(진단서 비싸거든?)-李珍

어제 저녁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직원분하고 통화를 했다. 이부진이가 마약을 했는지 아닌지는 내 주치의가 알고 있을 것이다. 잘못을 했을때는 그냥 가만히 몸을 사리고 있는게 좋을텐데 자꾸 설치는 것 같다. 오늘 수요일이라서 교회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중인데 전체 좌석의 10분의 일만 들어가게 한다니 나는 안들여보내 줄 것 같다. 그나저나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릴 생각이다. 내가 다리가 아파서 택시를 타고 […]

역도들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에 경의를 표하나이다-李珍

오늘 主께서 새벽에 ‘네가 가진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라’고 하신다. 내일 모래면 출금이 될텐데 ‘왜 오늘 그러신다냐?’ 하고 있는게 우리교회의 사랑광주리에서 우리 집에 우편물이 도착했다. 이00목사님은 나를 북한사랑선교부에 않끼워줬다. 거기다가 이왕이면 북한어린이 돕기 헌금을 사랑의교회에 하면 내 앞길에도 도움이 되는게 현실이겠지만 ‘남북사랑학교’에서 긴급타전이 왔다. 새벽의 메시지가 생각이나서 곰곰이 생각하다가 3만원을 농협은행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