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가 문제이다. 수표표교회라고 동네에 있는 교회가 있는데 아침 5:30분이 기도회 시간이다. 사랑의 교회에서 잠정적으로 새벽기도회를 중단 했으니 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이다. 내일 수표표교회로 참석을 하는데 우선 새벽에 택시비(기본요금)가 드는 일이 없고(10분 거리이다) 평소처럼 4:20분에 일어나는 일이 없는데 문제는 레마(메시지)이다. 내일 오라클(Oracle)이 동네교회에서 나오면 사랑의 교회까지 새벽에 가지 않는다. 하나님이 북한의 동포들은 굶어죽는데 나에게 투자한 돈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