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악센트는 원래 B.C. 3세기 경 음절의 음악적 고저를 나타내기 위하여 만들어졌는데, 소리의 높이에 따라 단계별로 고음>중음>저음>평음으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A.D. 9세기경까지의 신약성경 대문자 사본에는 악센트가 붙어 있지 않다. 그러므로 악센트 없이도 헬라어를 배울 수 있고, 또한 우리의 목표는 헬라어 작문이 아니라 원문 해석이기 때문에 본 교재에서는 악센트에서 꼭 배워야 하는 기본적인 사항만을 다루도록 할 […]

M.B.A.가 뭐여? 어쨌든 비싼거라니께…SONY 노트북 가지고 다니는 나도 못했당께…

비지니스 선교회(사랑의교회 소속-오정현 담임목사)에서 탈퇴했습니다. 카카오톡도 지웠으니 사랑의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은 이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어 예배 문제도 총신대 김지찬 목사님 설교를 듣고 영어성경공부는 않하고 예배만 드리기로 했습니다.(예배만 드려도 의사소통에는 지장이 없다고 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바알에게 무릅꿇지 않은 7000을 인하여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SanDisk 64GB 짜리를 거래처에서 싸게 구입을 했다. 왜 삼성거를 않샀냐고? 데이타 날려버릴일 있냐? 그리고 이건희 눈밖에 나가지고 교회에서 M.B.A.( Major Baseball Association)이나 하고 있는 인간을 보면 삼성이 신뢰가 가려다가도 절묘하게 낙하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메시지가 경고성이어서 내일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영어예배는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보는데 왜 내가 구걸을 해야하나? 神學은 학문의 폭이 넓다. 지금 […]

신발을 하나 샀다. ‘MADE IN CHINA’

부모님댁에 와있다. 노트북(laptop)이 하나 남아서 아버지를 가져다 드렸는데 오른쪽 USB port가 정상이 아니라서 젠더로 연결했다. 어제 이번주에 영어예배(영어성경 공부 아님)를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는 중국어를 한우물을 파라고 하시고 요양 보호사 아주머니는 영어가 아쉬운데 자존심을 꺾으라고 하신다. 아무래도 이번주에도 중국어 예배를 드려야겠다. 이번주에 神學을 밤을 새서 공부한다고 무리를 한것이 큰 실수였다. 원하던 소니 노트북(윈도우즈 10)을 구입했으니 백팩에 […]

영어성경공부를 안했더니 언어감각이 떨어진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지내신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배워라. 네 영어실력은 그정도면 됐고 써먹을데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ELS같은데는 결강한지 3개월이 지나면 레벨테스트를 다시한다. 자존심 상하게 영어예배 맨앞자리에 다시 않으면 틀림없이 비웃는 애들이 있을테니 국제제자훈련원 교재를 4000원을 주고 사놓은 것이 있으니 저번주에 중국어 예배를 드렸으니 이번주는 영어예배를 드린다. 그렇게하면 영어도 감각을 유지하고 중국어를 새로 배울기회가 […]

어제 도서실에서 밤을 새웠다. 나름대로는 공부를 하려는 것이었는데 자꾸 현재하는일(컴퓨터-리눅스)과 뒤섞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밤에는 공부에 집중이 되려니 하고 밤을 꼬박 세웠다. 박사님께 회의중에 결례를 하고 전화를 드렸었는데 지금 내 건강으로는 밤을 우리 친척들처럼 새우면 안된다고 말리신다. 그러면 휴업이라도 하라는 말인가 하고 자세히 생각해보았는데 오늘은 수요예배에 가지 않고 밤에 몇시간 공부하다가 아내에게로 돌아오려고 한다. ‘모이기를 […]

신박사님 말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치료가능하다고 하신다. 후진국에서 병원체가 퍼지는 것은 낙후된 의료 시설 때문이고 중국의 경우에도 경우가 대동소이하다고 하신다. 나보고 토요일날 이비인후과는 왜 갔냐고 물으시는데 발열때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너는 바이러스 않걸려’라고 하신다. 그리고 희소식이 하나 있는데 ‘sex’에 의해서 전염되지는 않는다고 하신다. 오늘 한 병원에서 3명의 의사들이 진료를 했는데 내과 과장님께 ‘영어예배’에서 왕따를 시켜서 ‘중국어 예배’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더니 ‘무슨 놈의 교회가 그런데가 다있나?’하셨을 것이다. 어쨌든 오정현 목사도 용서하고 영어예배부도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않그러면 어쩌겠나…

The Medical Doctor for the Mr. President and I-약오르지?

우연치 않게 내일 내 주치의인 ‘대통령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영어예배부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까먹고 있었는데 全州 李 氏의 나라에 와서 지랄들이다. 근본적으로 영어 예배부에서 신종 코로나 환자가 발생해도 내 주치의는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미국놈들은 한국이 인맥사회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마스크를 최고급으로 구하기 힘든것을 얻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일 종합검진을 받으려고한다. 박사님 레벨이면 항생제도 개발하실 수 있을텐데 나는 보스톤 교통사고때 내 생명의 은인인 서울대 교수를 알고 있다. 중국어 예배를 드리는데 마스크가 있는지 그리고 체온측정을 한다. 하나님이 교회라서 봐주시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아주 性생활이 문란한 인간들은 청소를 했으면 좋겠다. 일단 컴퓨터를 비유하면 방화벽을 치듯이 내일 박사님을 뵈면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차단막을 치는 셈이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 주치의는 예방의학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고 있다) 어떻게 하면 감염을 막을수 있는지 醫聖의 비법을 알게되도 영어예배부는 않가르쳐 주고 홈페이지에도 않올린다-李珍

馬太福音 18:22~35 22 耶穌對他說:「我告訴你:不是七次,而是七十個七次 i。 23 為此,天國就好比一個君王,要與他的奴僕們清算帳目。 24 他開始算的時候,一個欠了一千萬兩銀子 j的奴僕被帶到他面前。 25 因為那奴僕沒有可償還的,主人就下令把他和他的妻子兒女,以及他所擁有的一切都賣掉來償還。 26 「那奴僕就俯伏拜他,說:『 k請寬容我吧,將來我會把一切償還給你。』 27 那奴僕的主人動了憐憫之心,把他釋放了,並且免了他的債。 28 「但那奴僕出去以後,遇見一個與他同做奴僕的;這人欠他一百個銀幣 l。他就抓住這人,掐住這人的喉嚨,說:『把欠我的還給我。』 29 「這人就俯伏在地 m央求他,說:『請寬容我吧,我會還給你的。』 30 可是他不肯,反而把這人投進監獄,直到這人能還清所欠的債。 31 那些與他同做奴僕的看見所發生的事,就極其憂傷,去把一切都告訴他們的主人。 32 「於是主人把那奴僕叫來,對他說:『你這惡奴!因為你求我,我就免了你所有的債。 33 難道你不也該憐憫與你同做奴僕的,像我憐憫了你一樣嗎?』 34 主人就發怒,把他交給掌刑官,直到他能還清所欠的一切債。 35 如果你們每個人不從心裡饒恕自己的弟兄 n,我的天父也會照樣對待你們。」

내일 中國語예배를 드린다.

본분으로 돌아와서 총신대 한천설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는데 벨소리가 울린다. ‘누구지?’ 하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다. 문을 열어줬더니 웬 남자가 헛소리를 한다. 배달을 잘못 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근래와서 자주 발생한다. 경찰에 전화해서 순찰을 강화시켜 달라고 했더니 그건 지구대에 요청을 해야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엽총을 하나 구입하던지 해야겠다. 구입허가서의 조건이 어찌되는지 몰라도 내 특허기술과 관련하여 무기(weapon)와 관련해서 조사사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