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북한의 굶주리는 어린아이를 돕기위해서 월 3만원씩을 헌금하는데, 사랑광주리, 북한사랑선교부, 쥬빌리 등등 돈을 받지 않은 곳이 없다. 그런데 오늘 쥬빌리에 총신대 자매가 개척을 했다고 한다. 탈북민으로 알았기 때문에 연락처를 달라고 했는데 옆의 어떤 미친년이 방해를 한다. 너도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이냐?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양과 염소의 비유가 있는데 이것은 교회안에서의 일이다. 꼭 머저리 같은 놈이 있으면 진실한 사람이 있다. 그런데 내가 왜 염소와 삶을 나누어야 하는가?(내가 이교도 놈인 빌 게이츠한테 지게 생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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