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멸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이는 무식한 사람들이다. 이는 무식이 원죄에 속하기 때문이다. 아마 어떤 사람은 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인인증서에 걸려서 신학(神學)의 길이 막히고 먹고 살길이 막막해진줄 알았나보다.(어떤 목사님도 그렇게 생각한 것을 내가 아는데 때가 되면 해고할 생각이다. 노선이 다른데 같이 갈 수는 없지 않은가) 세조(世祖)께서 사육신을 찢어죽인 이유중의 하나가 主上이 꿈꾸던 이씨 조선과는 생각이 달랐고 배신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나도 이런일이 발생하면 아내를 제외하고는 해고를 원칙으로 한다. 세조와 나중에 누가 더 잔인하냐고? 글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