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때 主께서 메시지를 주셨는데 영감을 얻고나서 윈도우즈 7에 Norton Security Plus를 설치했습니다. 제가 용산 나진상가에 2년 정도 근무했다니까 않믿으시는 분이 있는 것 같은데 그때 만지던 PC들의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였습니다. 미국 놈들이 개새끼들인게 빌 게이츠의 청문회에서 의원이 게이츠에게 ‘소스 코드’를 공개하라고 했는데 빌 게이츠의 변호인단은 ‘회사의 대외비 사항이 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하고 빌 클린턴하고 빌 게이츠하고 골프치러 돌아 다녔습니다. 윈도우즈의 알고리즘이 감염된다고 하더라도 소스코드(source code)를 모르면 정확한 진단이 어렵습니다. 노턴은 선한 사람인데 그래도 윈도우즈의 바이러스의 맥을 잘 집는 사람입니다. 지금 윈도우즈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운영체재를 접근하지 마시고 차라리 Norton의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제가 매입한 보안 프로그램은 4만원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