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on καλός άνθρωπος

수요예배때 主께서 메시지를 주셨는데 영감을 얻고나서 윈도우즈 7에 Norton Security Plus를 설치했습니다. 제가 용산 나진상가에 2년 정도 근무했다니까 않믿으시는 분이 있는 것 같은데 그때 만지던 PC들의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였습니다. 미국 놈들이 개새끼들인게 빌 게이츠의 청문회에서 의원이 게이츠에게 ‘소스 코드’를 공개하라고 했는데 빌 게이츠의 변호인단은 ‘회사의 대외비 사항이 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하고 빌 클린턴하고 […]

ἔστιν δὲ πορισμὸς μέγας ἡ εὐσέβεια μετὰ αὐταρκείας·(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어저께 빌 게이츠가 윈도우즈 7의 보안 업데이트를 중지했다. 나는 하나님이 나보고 신학을 하지 말라는 뜻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 엄마는 천국가고 너의 어머니는 지옥가고) 총신대에서 윈도우즈를 쓰기 때문에 나도 컴퓨터 2대에 윈도우즈를 깔고 범용 보안 인증서로 학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복수를 할까 곰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새벽에 기도회에서 ‘영적인 부요함’이라는 메시지를 말미에 노트에 두번 […]

그저께 주일날 새벽에 다리에 쥐가 났다. 깜짝 놀라서 일어났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Boston에서 교통사고가 난뒤 주치의가 운전을 금지시켰다. 심지어는 자전거도 삼가하고 있는데 이렇게 걸어다니기 때문에 당연히 다리에 긴장이 빈번하게 생긴다. 그래서 ‘동네 의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는 하는데 한번은 교회 어떤직원이 말도안되는 소리를 한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형법(刑法)상 배임이라서 욕을 심하게 해준적이 있다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主께서 노하셨는지 팔자 […]

주치의께서 건강상의 이유로 밤을 새서 공부하지는 말라고 하신다. 이번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내가 보기에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서 가장 백해무익한 것이 소위 ‘법조인 선교회’이다. 업무의 성질상 비공개적일 수는 있겠으나  피 같은 헌금이 엄청나게 들어갔을 텐데 대법원 판결에서 패소했다.(십일조가 아까와 죽겠다. 너희들이 토해내라) 오늘 내 핸드폰으로 누가 로고스의 임oo 변호사를 사칭하여 장난질을 했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요원이랑 통화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리눅스에서 나온거 모르냐? (나는 神學生인 관계로 神法인 모세의 율법(토라)에 정통하다.) 예를 들어 […]

기존의 소니를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이 있는데 여기다가 윈도우 7을 깔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철야작업을 했는데 백팩에 들고 다닐 생각입니다. 사촌형이 학력고사에서 328점을 받아서 법대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형이 하는 말이(사건을 맡으면 승소할지 패소할지 척보면 아나봅니다) 자기는 고등학교때 철야로 공부를 하고 아침에 코피를 쏟으면 시원하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저도 지금 습관을 강화하려고 도서실에 와있습니다.(새벽 4시 반경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 갔다오니 용건이 있으신 분은 핸드폰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전화를 못받으면 제 아내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어예배를 끝내고 어제와는 달리(어제는 죠스-테이블에서 돈을 많이 쓰면서 윈도우즈 삼성 노트북으로 핫스팟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는데 그만 삼성노트북 밧데리가 방전되면서 애를 많이 먹었다. 경찰에다 전화를 해서 박근혜는 뇌물죄를 포함해서 감옥에 있는데 이재용은 왜 돌아다니냐고 물으니까 경찰도 모르겠단다. 삼성공화국 만세!) 도서실로 향했다. 그런데 아내가 몸이 아프단다. 편의점에 가서 광동 쌍화탕을 한 박스(10병)사서 아내에게 집에서 와서 가져가라니까 […]

방금 연합통신의 이모부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아직도 50년간 근무하고 계시다니까 꽤 높은 자리일 것이다.(이름이 한00 이시고 이미 말씀 드린데로 전두환이 물개 잡아 먹었다는 제5공화국때 연합통신 국장이셨다) 통신의 요지는 이란이 민간항공기를 지대공 미사일로 갈긴 것이 그들이 말하바 실수냐 아니면 고도의 전략전술이 깔린 고의적인 것이였느냐 였는데 이모부 말씀이 그냥 언론을 보라고 하신다. 도날드 덕은 이미 CIA로부터 보고를 […]

방금 신박사님과 통화했습니다.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으니 업무가 계신분은 내일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십시오(그레이스는 토요일에 근무하지 않습니다) 열불나게 공부하니 당뇨고 뭐고 아픈줄 모르겠습니다. 전두환 前 대통령이 잡아 먹었다는 물개나 한마리 먹었으면 좋겠는데, 실질적으로는 개고기가 먹고 싶내요(힘내야조…)

오늘(1월 10일)은 성남의 부모님댁에 가는 날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공부에 집중하려고 하오니 업무가 있으신 분은 서초구(070-8193-6401)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저와는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로만 교신하실 수 있습니다. 급하신 용무가 있으신 분은 일반팩스를 보내시기 바랍니다(070-8972-6401).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lb2HPeO00I 귀도 뚫고 뚫다보면 뚫리는 법, 미국놈들 방공망처럼…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목사님께서 계속웃는다. 나도 고민이었는데 부목사가 속으로 ‘네가 무슨 이사야 예언자라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빠지면 한반도의 정세가 불안정해져?’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영어 예배에서의 불미스러운 일도 그렇고 나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새벽기도회 끝나고 나서 도서실로 향했다. 잠언서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했는데 원래 도서실은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을 자지 않기 위해서 18만원을 투자하기 시작한 곳이다. […]

主께서 한입가지고 두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오늘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들어보시기 바란다) 도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오후에 집에 왔는데 이모부 연락처를 찾았다.(전두환 5공화국 연합통신 국장이었다). 그런데 어디다 두었는지 ‘빅 데이타’를 정리를 못해서 내가 아는 교회 기자분에게 연락을 했는데 미 6함대와 7함대가 이란과 북한을 동시에 커버 할 수있다고 보시나 보다.(내게 검증된 것은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않 나가면 한반도 상황이 악화된다는 것 뿐인데 主께 미움을 살뿐이다) 그래서 아래의 중국에서 만들어진 connector를 샀는데 영어예배부 성경공부반 관련해서 이메일이 도착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뭔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통찰력을 늘려야지…그런데 그대는 神의 음성이 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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