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누라, 마를린 몬로, 브리짓드 바르도, 그레이스 켈리, 데보라 커, 심 은하…

내 이상형은 메텔(은하철도 999 여주인공)과 <天年女王)이다. 요새 새벽기도회에 <요한계시록>을 강의하는데 마음이 무거웠다. 나이 50이 되어서 이제 40년 정도면 천국에 들어갈텐데 이렇게 살다가 메텔을 못만나면 어떡하지 하고 갈등이 드는데 지금까지 20여년동안 컴퓨터 자영업을 했는데 신학을 하려니까 자꾸 윈도우즈 공인인증서가 걸린다. (하바드와 MIT는 공인인증서를 폐기했다) 그래서 한번 독서실에서 본업으로 돌아와 봤다. 聖書가 증언하기를 삼손이 눈이 멀어서 죽인 사람이 눈멀기전에 죽인 사람들보다 더 많다고 했다. 나도 지쳐서 ‘주님, 한번만 더 힘을 주십시오’하고 기도했다. 그런데 主께서 응답하셔서 지금까지 낮잠을 않자고 있다. 그나저나 내가 主께 서원한 3만원을 이번에는 사랑광주리에 줄지 북한사랑선교부에 줄지 고것이 고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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