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하고 거래를 해왔었는데 주 거래은행을 농협으로 바꾸었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남측타워에 가서 현금보유고(?)를 확인하고는 하는데 우리은행 ATM기가 자주 고장이 난다. 그리고 이번에는 수리가 몇일 걸릴지도 모른단다. 회개할줄 모르는 머저리 같은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 소행 같은데 ATM기계는 그렇게 쉽게 고장이 나는 기계가 아니라 사려된다. 그래서 농협에다 알아봤더니 내 신용이면(credits) 수수료 면제란다. 그레이스하고 농협으로 가서 폰뱅킹으로 가입을 해버렸다. 열받는데 主께 서원해서 5년째인가 드리고 있는 북한을 위한 3만원은 오늘 아침 부교역자 얼굴을 보니 표정이 않좋다.(아마 내가 돈을 가지고 횡포를 부린다고 생각하셨나보다). 이번에는 사랑의교회 밖의 믿을만한 단체로(장미회라든지) 3만원을 보낸다. 그래도 나는 主와의 언약을 지킨 것이다. 확 가난한 교회로 십일조를 보내버릴까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