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늘 사랑의교회에 십일조 130,000원을 보냈으니까 짤릴리는 없고 4부 예배도 제한 나이가 37세라고 하니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하는데 <굿 보이>를 보고 결정해야겠다(이거 쪽 팔려서…)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그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의 이름이 언제나 없어질까 하며
6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의 중심에 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널리 선포하오며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하나같이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그에게 들었으니 이제 그가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오며
9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사 내가 그들에게 보응하게 하소서 이로써
11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Psalm 41
어제 새벽에 하나은행으로 20,000원, 오전경에 100,000 원 =120,000 원 기업은행 사업자 통장은 10,000 원(수수료 500원이기 때문에 거래처에 직접 확인하라고 한다). 사랑의교회에는 120,000 원을 내고 3만원은 기부금을 내도 될 것 같다. 합계 150,000 원 (쥬빌리 10,000원, Medair 10,000원 그리고 Rose Club International 10,000원 정도이면 적당할것 같은데…)
저번주에 말씀을 통해서 사전에 경고를 받았는데, 主께서 내 십일조를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높이셨다. 일단 봉합이 되었는데 싸가지 없는 것들이 재정부에서 전화를 받지 않는다. 한번 시편 50편 8절을 통하여서 파산을 면했는데 미국 거래처에 협상이 통과하고 다음달에는 십일조를 15만원을 할 계획이다. 택시비가 있어야지 토비새에 갈텐데 어저께 뻥구가 났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토비새(19일) 불참

정부에서 150 만원정도 나왔는데 십일조를 15만원을 내지 않았다. 오류을 바로잡는 노력을 하루종일 했는데 사태가 수습이 돼서 돈 걱정은 안하게 되었다(집세까지 내었다) 다만 새벽기도회 택시비를 유지하지 못했는데 결국은 걸어서 가야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