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일 교회를 쉴려고 했다. 박사님과 월요일에 약속이 되어있기때문에 ‘쥐’쯤이야 식은죽 먹기일 것이다. 그런데 내가 전도했던 형제에게 전화가 왔나보다. 약속을 안지켜서 거리를 둘려고 했는데 또 전화가 왔다. 그래서 ‘족욕’을 좀하고 4부예배를 같이 드리려고 한다. 이번주에는 수요예배도 빠졌고 쥬빌리도 가지 않았다. 철야공부에 따라서 새벽기도회 위주로 갔는데 오늘은 저번주처럼 누군지 ‘내자리’에 앉았을까봐 않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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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가 없다고 말씀드렸다. 필요하면 택시를 타는데 아버지께서 새벽기도회는 걸어다니라고 하셨다. 그게 운동도 되고 경제적인 요인도 있다. 그런데 4:20분에 집에서 출발 했는데 왼쪽 정강이에 쥐가 났다. 간신히 교회에 도착했는데 그동안 오랬동안 가지 않았던 서울고등학교 옆의 안정형외과(원장 故 안제환)에 오전에 들렸다. 그런데 원장님이 소천하셨다. 나는 일종의 쇼크를 먹었는데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서 내 주위의 사람들이 고인이 된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아마도 후계자가 인수하는 것이 의료계의 상례인가보다. 문제는 내일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예배이다. 또 걸어가다가 쥐가 나면 속수무책이다. 그리고 내가 철야공부로 버틸수 있는 시간이 4시까지인데 교회모임이 6시 15분이니 잠을 자기에도 무리인 것 같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볼까 한다. 어제 수요예배 메시지가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였고 오늘 새벽기도회도 빠졌다. 새벽 3시까지는 동경제대(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를 나오신 외할아버지 처럼 새벽 3시까지 버틸수 있겠는데 새벽기도회를 가는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나는 북한의료선교회(한국의료선교회) 총무대행을 맡고 있기 때문에 새해에는 쥬빌리를 접을까 했다. 오늘 아내 그레이스와 아버지를 만나뵈었는데 전주 이씨답게 강골이시다. 내가 곰장어나 돼지 삼겹갈을 먹을까 했는데 천재답게 나보고 밥(쌀)을 든든히 먹으라고 하셨고 또 내게 시간을 아끼라고 하셨다. 신박사님은 4시간은 자야한다고 하셨고 내과과장은 7시간을 자지 않으면 나중에 치매에 걸릴수 있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神醫(Medical Saint)이시니까 나도 구약성서의 갈렙처럼 기도로 밤을 새우려고 노력중인데 수요예배와 마찬가지로 내 스케쥴을 깨고 싶지는 않고 또 잘못하고 있는게 있으면 새벽에 말씀하실 것이다. 쥬빌리는 어떻게 하냐고? 마누라가 밥먹고 생각하란다…

우분투(Ubuntu)에서 설교를 비디오로 녹화할때 HDMI Converter(변환기)는 강원전자것을 사십시오. 제가 가진 윈도우즈 10은 현재 변환이 되지 않습니다. 빌 게이츠에 한을 품으신분들은 익스플로러를 계속사용하시면 좋다고 보여집니다. 자가당착으로 보여지는데 MIT와 하바드는 우분트를 사용중입니다. 어린아이가 멘탈이 흔들리지 않게 하시려고 윈도우즈 대신에 우분트를 METEL에서
깔아드릴때는 10만원을(한대당)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