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쟈크 엘룰의 <법의 신학적 기초> 라는 책이 있다. 강용석 前 국회의원과는 신천중학교 동창이다. 근자에 들으니 내가 준 그책을 읽지 않은 모양이다. 재판의 최종 판결은 절대자로부터 나온다. 내가 왜 이런말을 하냐하면 서초경찰서의 형사계에서 ‘증인 있습니까?’ 라고 묻는다. 이 사건이 기독교의 성전에서 성도를 끌어낸 것이다. 차라리 자수를 하는게 낫지 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에서 어떤 형태로 나타나냐하면 나는 이제 십일조를 1,000원을 할것이다. 그래도 교회에서 징계가 먹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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