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영어예배 한번만 드리고 공부만 해야지 하고 있는데 새벽기도회를 않드리니까 활기(vitality)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듣기도 했는데 마찬가지이다. 그렇다고 요사이 사랑의 교회에 가보면 主의 말씀이 임재하는 것도 아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내 실존적인 현실적인 문제에 답이 주어지면 힘이 나는데 이것은 삼손이 여호와께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하고 외치는 음성일 것이다. 다만 소망이 있다면 잠언에 적혀있는대로 ‘너는 범사에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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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시적 명예회손이 있다는데 최태원이 돌았나…왜 돈줬는데 않준것처럼 그래?
페도라 리눅스(64비트)하고 64비트 윈도우즈 7하고 멀티(dual)부팅을 시켰다. 책상이 넓은데서 공부를 하려니 HP Workstation에,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은 윈도우즈는 인터넷 속도가 100메가 정도이면 될 것 같은데 윈도우즈용 ethernet card를 잡으려면 공부시간이 줄어든다. 새벽에 PC방에 가서 USB공인인증서를 만들었는데 예배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과제물이 되버렸다.(내일 예배 2번 드려야하나?…)
인터넷 강의가 윈도우즈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빌 게이츠를 용서해야했다. 누가 이겼는가?…
神學(theology)을 하는데 있어서 그리스어(헬라어)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고 나는 신학원에서 ‘기독교교육’을 F를 받았다. 둘중의 어느 것을 우선 내일 입금할 것이냐하고 생각하니 아버지께서 양쪽다 하라고 하신다. 나는 16년 넘게 유지해온 METEL을 폐업할 생각은 없다. 우선 한두과목을 시험삼아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해보고 과목수를 늘려나갈 생각이다. 내 서재에는 IT물류가 가득 쌓였는데 우선 인터넷이 1기가이다. 아버지가 천재이신게 기독교교육을 잡아서 […]
인터넷 (神學)강의를 카셋트테이프에 녹음을 해가지고 워크맨에 넣고 들고 다니면서 들었는데 잡음이 난다. 속도조절도 되는데 이전에 하나를 교회에서 잃어버린 것 같다. 이전 같으면 ‘主여 훔쳐간놈 죽여버리세요’하고 기도를 할 것 같은데 신학이라는 학문이 사람을 바꾸어 놓나 보다. 그리고 딜레마가 하나 생겼는데 리눅스에다가 학문까지 하게 되었으니 학사를 따려면은 시간이 만만치 않게 되었다. 새벽기도회를 계속 해야하나 하는 문제인데 새벽에 […]
교회에 않다니신다고 한것 같으신데 저희 사랑의교회에 한번 오세요. 원하시는 부서에 들어가시도록 힘써 볼께요…
김다솜이라는 LG직원이 내 요금을 삭감해 주었는데 이정우라는 인간의 현상수배를 취소한다. 대신 나는 엘지직원 한분하고 사귀었다. 목소리가 참 예쁘던데…
醫聖
오늘 주치의에게 다녀왔다. 설명을 해드렸더니 발을 보시자고 하시길래 신발을 벗었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신박사님은 이비인후과나 정형외과가 전공이 아니신데 ‘시간문제야’라고 하신다. ‘걸어다닐까요 택시를 탈까요’ 했더니 ‘그건 네가 알아서 해’라고 하신다. 이비인후과 의사는 서울대의대 수석이고 정형외과 의사는 주치의 서울대 후배인데 내일은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오늘 특허청에서 연락이 왔는데 공보공개가 16일 이후로 늦춰진다고 한다. ‘국방상 비밀’로 출원하기는 했으나 빈 껍데기인데 공개를 늦추는 것을 보면 좀 이상한게 여직원 목소리들이 변한 것 같다. 그런데 늦추어도 소용이 없다. 내 특허(출원)기술을 본 사람이 한두명인가…
펜트하우스가 25US$ 가량돼, 나 돈 없어…
오늘 새벽에 다리가 아프지만 않았어도 교회에 갔을 것이다. 내가 신박사님을 醫聖(medical saint)라고 불렀더니 아버지께서 聖자는 아무에게나 붙이는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내가 병을 오랬동안 알아오면서 의존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고 의사라서 그러신지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主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셔서 좀 헷갈린다. 월요일날 예약을 해놓았는데 과(科)가 다른데 어떻게 고치냐고? 예를 들어 당뇨병이라는 병이 무서운 것이 합병증때문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