הביאו את־כל־המעשר אל־בית האוצר ויהי טרף בביתי ובחנוני נא בזאת אמר יהוה צבאות אם־לא אפתח לכם את ארבות השמים והריקתי לכם ברכה עד־בלי־די׃(말라기 3:10절이 맞나본데 옥스포드 출판사에 책을 주문하던지 해야겠다)

내 당뇨와 고혈압에 차도가 있나보다. 박사님께서 극구 칭찬을 하시더니 대한의학협회장 눈에 들었으니 한 마디로 ‘출세가도’를 달리게 생겼다. 신박사님은 여러분께서 아시는대로 입이 무거운 분이시기 때문에 두번 칭찬하는 것은 처음 듣는 것 같다. 홍삼정도 (커피대신) 하루 세번을 마셔도 되나본데 음양(陰陽)의 조화도 聖書안에서 풀어야 겠다. 무슨 말인고 하니 박사님께 어제 글을 보여 드렸다. 의미가 있다고 하시는데 나는 새벽기도회가서 […]

나는 사랑의 교회 등록교인이고 오정현 목사의 직인이 날인된 서류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북한사랑선교부에서 다락방에서 배치를 해주지 않고 예배만 드리라고 하는데 내가 구지 다락방에 넣어달라고 구걸하지 말라고 아내가 그런다. 그래서 ‘축도'(Benediction)가 있는 북사선 예배를 드리고 본당예배는 보이 콧하고 이번 수요예배에도 불참한다. 문제는 예배는 소중한 것인데 내가 잘리지나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 내일 의사선생님과 약속이 되어 있다. 신박사님은 […]

중국어(中國語)도 배워볼까? 총신대 원격강의를 듣는데 <히브리어>에서 지금 세계의 표의문자(表意文字)는 중국어 뿐이란다. 내일 중국어 예배가 12시로 알고 있는데 중국어 학원강의를 들어야한다. 아니면 아르바이트생은 얼마나 줘야하나?

신학(神學)을 하느냐 마느냐 가지고 오래도 고민했다. 예수님이 ‘네 재물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는니라’고 하셨는데 오전에 총신대에 돈을 줘버렸다. 나는 리눅스(Fedora)를 하는데 앞으로 원격강의를 윈도우즈로 해야한다. 이 모순을 극복하려면 쉽지 않게 생겼다. 업무의 양도 많아서 도서관에만 앉아 있을 수도 없고 이전에 미끌어진 헬라어(Ancient Greek)를 다시 택했다. 내일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가느냐 도서실에 가느냐 문제인데 주일(主日)은 영어 […]

복음(福音)을 위한것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聖 어거스틴

가끔 목사님들 설교하실때 지식의 전달이 틀리는 경우가 있다. 그냥 넘어가고는 하는데 옛날 소망교회 당회장이 곽선희 목사였을때 우리 아버지께 걸린적이 있었다(경기고 54회, 연세대 국어국문학과졸). 우리 사랑의 교회에서도 이런일이 가끔 발생하고는 하는데 나도 아버지처럼 덕(德)을 위해서 그냥 넘어간다. 예를들어 미 연방법원에서 어휘의 뜻을 판단할때는 Oxford 사전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Negro-검둥이-는 옥스포드에 의하면 욕이라고 되어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

어제 담임목사가 神學을 하려면 신학에 골똘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설교중에 했는데 나는 긴가 민가 싶었다. 오늘 새벽기도회후에 도서실에 가서 한잠 잤는데 비지니스하고 신학(Theology)을 동시에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는데 리눅스 페도라31하고 윈도우즈 7을 멀티로 돌리고 있는데(Workstation) 분명히 오늘의 과제는 RAM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었다. 맨처음에 그레이스와 국제전자 센타에 갔는데 메모리를 잘못 구입했다. 두번째로 가서 리눅스로 4기가바이트 RAM […]

오늘 몸도 않좋았고 새벽에 일찍 깼다. 토요새벽비젼예배 대신 도서관에 갔는데 그리스어(헬라어)강의를 하나 듣고 집에 돌아와서 쉰뒤 지하철로 압구정으로 향했다. 미래 이비인후과 송원장님을 뵙고 약을 처방 받은뒤 친구녀석이 원장으로 있는 드림피부과에 갔다. 물리치료를 받을때 화상을 입은 왼쪽 정강이 때문에 다시 오란다. 이들의 공통점들은 다 서울대 출신이라는 것이다. 하바드에서 직장인들을 위하여 야간 학교 같은 것을 만들었는데(Harvard Exten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