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또 결혼식에 가셨나보다. 실례이기도 해서 죄송스러운데 어쩔 수 없는게 매주 결혼식이다. 박사님은 나 혼자 예배에 참석하는 것 보다는 내 아내와 예배를 같이 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나 보다. ‘높은뜻 푸른교회’ 담임목사가 내가 새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챈것 같은데 뭐라고 소개해야하나. 그냥 서울고를 졸업하신 ‘대통령 주치의’ 소개로 왔다고 하면 뻥이되나? 청와대를 드나드는 것들이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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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모임에 관련된 행사와 모든 모임에 불참한다.
누가 괴롭히면 한방 훅 갈기라고 말씀하셨는데 내일은 사랑의교회에 참석하지 않을 생각이다. 신박사님이 왜 경기고에 입학하지 않으시고 서울고를 졸업하셨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마침 서울고 체육관을 주일이면 ‘푸른빛 교회’라는 통합측 교단에서 예배당으로 빌려쓰고 있는 모양이다. 아내와 같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 ‘다락방’이 되어있어서 내일은 같이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박사님을 뵙게되면 국가정보원에 아시는분이 있는지 여쭈어 보고 개패듯 알루미늄 방망이로 패야겠다(장난전화가 […]
<공지>
조선시대 상놈같은 것들이 (이건희는 전주 이씨아님-이 태섭(경기54회) 전 과학기술처장관, 국제라이온스협회총재께서 全州 李氏 종친회장을 맡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교회에서 누가 잡종인줄 다암) 전화질을 해대서 외근을 하는 아내 그레이스에게 핸드폰으로 착신전환을 해 놓았습니다(제 아내는 孔子의 직계손인 고뿔 孔氏입니다)-李珍올림
926기도회를 위해서 정오지나서 갔는데 이상하게 라운지 불도 꺼져있고 배도 고픈데 베이커리도 문을 닫았다. 속으로 ‘코드가 않맞는군’하고 일터로 향했다. 926전체 행사모임의 참석여부는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논의한다.
‘만일 역사학의 가치와 효용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최고의 의미에서 이 물음에 대답할 수 있다. 즉 역사학은 인간에게 자기 지식과 자기 인식을 가르쳐 과거의 사건이나 상태가 어떻게 해서, 그리고 무엇으로 생성되고 , 무엇이 장차 그런 것에서 생성될 것인가를 알게 하여 과거의 사건이나 상태에서 현재의 그것을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이로 말미암아 개인과 모든 인간 공동체에서의 전체 및 보편적인 것의 […]
오늘 오후3시 교회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스케쥴이 변경이 되는 것인데 926기도모임이 끝나고 집으로 갈지 고시원으로 돌아올지 결정될 것 같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원; <문학의 이해> 제 3장 소설론 中에서- 작가가 의도한 것이 꼭 소설의 주제는 아니다. fact+fiction=faction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 <100년 동안의 고독>, 노벨문학상수상, 기괴함 아리스토텔레스 “역사가는 일어났던 사건을 적고, 시인은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다룬다. 따라서 시는 역사보다 훨씬 진지하고 철학적이다” 중국 근대소설의 주제; 노신의 <阿Q正傳> P.S. 성서(聖書)의 주제는 무엇인가? 이 골통아…
이 미친놈아 메텔이 네 수준에 맞냐?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포르노를 보지 말라고 하셨다. 1989년도에 서울대 이정균과장이 내 가계에 흐르는 유전자때문에 나의 지병을 고치기 어렵다고 어머님께 말했다고 한다. 어머님은 조선총독부 사회과장(東京帝國大學 法學部 卒業)을 지내신 외할아버지께서 지으신 죄(종군위안부 파병은 외조부께서 그 직책상 결제하신것으로 알고 있다)가 나에게 내려온 것 같다고 하신다. 내 아내는 나와 섹스를 안하는데 현재 주치의이신 박사님께서 DNA변이율이 정상인보다 높고 우리 사촌형중에도 […]
성령의 감화때문인지 이전의 말을 번복하고 6시 20분의 926 섬김의 날 기도 모임에 갔습니다. 내일도 새벽기도회대신 926 섬김의 날 기도 모임에 참석할 생각입니다(새벽기도회와 926 섬김의 날 기도모임을 둘 다 참석하게 되면 공부에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장학금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고졸)검정고시에서 백점만점에 만점, 대학입학수능시험에서 50문항중 1문제 틀림, 그리고 백석 평생교육원에서 영어 세과목 백점만점에서 다 만점입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메시지가 ‘뿌린대로 거둔다’였습니다. 9/26행사에는 다 아다리가 맞아서 참석을 해왔는데 아무래도 학교측에 장학금을 또 신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수요예배대신 6시 20분에 있는 926행사는 불참합니다
아남 DVD player가 고장을 일으켰다. 대강 어디가 고장인지는 짐작이 가는데 또 중국제와, 엘지콤보가 있다. 그레이스의 말에 의하면 아남이 망했다고 한다. 물건을 그따위로 만드니 당연지사. 아내는 초심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고 작은방에 텔레비젼을 들여 놓는 것을 문제삼는다. 오늘은 926을 위한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어제 밤에 인터넷을 뒤져대다가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니까, 돈에 대한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집에가서 냉풍기를 가져왔다. 고시원 내방이 좀 덥기때문에 그래도 선풍기보다는 좀 나은것 같다. 그런데 내 사고가 왜 ‘좀더 비싼방으로 옮기자’하고 생각이 흘렀을까? 나도 바알신(풍요의 신)을 섬기고 있던것은 아닐까? 집에 가서 다시 본건데 없는게 없다. 40만원짜리 이동형 에어컨, 보국전자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