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서실에 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가지 않고 졸리기 전에 공부를 하러 왔다. 물론 신박사님의 조언대로 낮잠은 잘것이다. 박사님은 낮잠을 1시간을 자라고 내 아내에게 말씀하신 모양인데, 어쨌든간에 여러분은 오전중에는 나와는 통화할 수 없다.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텐데 사항이 중대한(emergency)것이면 나를 깨울것이다. 사촌형께서 서울대 법대(328점)를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밤을 세웠다고(overnight)한다. 고모님댁이 부자니까 보약같은 것을 먹었을것 같은데 나는 새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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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대로 되라
예수께서 불치의 환자들을 고치실때 묻는 것이 있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라는 질문이셨다. 히스기야왕이 죽을병에 걸리자 主께서 죽을 준비를 하라고 하신다. 그러자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로왔던 삶을 말하면서 통곡을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15년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다. 나의 ‘척추 이분증’은 만만한 병이 아니다. 그런데 내일 새벽기도회에서 바로 히스기야의 치료의 역사가 일어난다. 내일은 틀림없이 일어나서 내가 […]
SONY 서비스센타가 교회 근처에 있기 때문에 가는 도중에 교회에 한번 들려봤다. 교회에 한번 들렸으니 수요예배를 드리지 말까하는 생각이 든다. 소니에 가서 휴대용 오디오(portable)를 맏기고 정형외과에 가서 척추 물리치료를 했는데 확실히 치료를 하면 다르다. 문제는 택시 값이 있으니 식사를 하고 사랑의교회에 수요예배를 갈것이냐 말것이냐인데 나는 새벽기도회에 한번 빠졌다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데 새벽기도회 참석치 않는 사람들은 내가 […]
오늘 수요저녁예배에 참석한다
나참 기가막혀 죽겠다. 어제밤 9시부터 잠자지 않고 깨어있었는데 새벽 3시에 소파에서 깜박 잠이들었다. 깨어보니 4시 반경인데 결국은 인터넷 예배를 드렸다. 어제 주신 말씀은 보안요원이건 똘만이들이건간에 안전을 책임져 주시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를 오랜동안 괴롭혀왔던 ‘어떤 사람’ 이 계획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는 은혜의 말씀이었는데 솔직히 고소해 죽겠다. (새벽)인터넷 예배는 ‘일반론’인데 내 주치의의 권고로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면 한잠자라고 […]
오정현 목사님이 이번주 설교가 ‘간절한기도,응답된다’ 였다. 지금이 새벽 1시 50분이다. 택시를 타려면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 사람들은 내가 오정현 목사에게 고개를 숙이는 것을 생존의 도구로 안다. 오정현 목사에게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지금 전날 밤 9시부터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 내가 알기로는 오늘 새벽기도회가 主께서 하나님을 ‘모독’ 한 앗수루 군대 18만 5000명을 천사를 시켜서 도륙하는 이사야서의 […]
내일 새벽기도회가 이사야서이다. 내일 主께서는 아시리아의 군대 십팔만 5,000명을 도륙하시는데 아주 기대가 된다. 내가 사랑의교회를 못 떠나는 이유중 하나가 키에르케고르의 실존론적인 하나님의 메시지가 사랑의교회에서 나온다. 근래에 힘들었는데 누가 누가 185,000 에 속하는지 보아야겠다. 내일 설교하시는 목사님이, 혹시 내글을 보고 설교를 고칠려고 하더라도 소용없는 짓이라고 보면 된다(여호와는 神이시다)
선교사 후손이라는데 백인이 대한민국 정치에 간섭하면 나는 다음 총선에서 민주당을 찍는다.
밤을 새웠는데 손흥민의 경기를 안보고 택시를 타고 1시간이나 일찍 교회에 도착했다. 원수를 갚아달라고 졸린 상태로 계속 기도했는데 ‘어떤 사람’ 이 계속 못살게 굴길래 교회를 옮길까도 했다. 그런데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님이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해주겠다는 메시지를 주셨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사람’ 이 범사에 그 경영하는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는 말씀도 하셨다.
내일 새벽기도회 불참
내일 새벽 4시경에 손흥민(토트넘)과 풀럼이 축구를 한다고 한다. 나는 손흥민이 골을 넣으면 은혜가 된다. 손흥민의 출전이 확실시 되나본데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을 뒤져보기 바란다.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221)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이번에는 척추가 아니라 어제 새벽에 심하게 왼쪽 종아리에 쥐가 나서 치료를 받았는데 내일도 택시비는 있다. 나는 몸이 정상일때는 몸이 좀 아프더라도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는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아내는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지 말라는데 한 장로님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자네는 아내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해’ 라고 말씀하셨다…
오늘 새벽기도회 끝나고 나오는데 1층 로비에서 어떤분이 나에게 인사를 한다. 나는 잘 모르는 분인데 ‘예배드리셨어요?’ 그런다. 엉겹결에 ‘네’ 하고 마당으로 나왔는데 기분이 않좋다(여러가지 하시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