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S.R(구 소련) 은 미국이 역사상 나가사끼와 히로시마에 핵폭탄을 쓴 유일한 나라라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었다. 主께서는 신학자 몰트만등 사랑하시는 사람의 책은 두 권을 가지게 하시는데 이 상숙 권사님이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두권주셨다-‘북한사랑 선교부’만 남았는가?

in case I am delayed, to let you know what is proper conduct in God’s household, that is , the church of the living God, the pillar and bulwark of the truth.(디모데전서 3:15)-Oxford Study Bible(REB)-ISBN 0-19-529001-1

‘특별 새벽 기도회(토요일)’ 마지막을 마치고 사랑의교회에서 도너츠를 나누어 주길래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떤 장로님이 기호2번 신동욱 후보를 지지하고 계신다. 그래서 ‘안녕하세요(성경에서는 장로를 존경하라고 되어있다)?’ 하고 인사를 했는데 내 몰골이 말이 아니었는지(어제 철야를 했다) 아는척도 안하신다. 나는 속으로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에서 자르라고 했나? 하고 홍익표를 찍기로 마음을 굳혔다. 투표소에 갔다왔는데 우리 교회 자매 직원이다. 또 인사를 […]

신박사님은 교회에 잘 안가신다고 하신다. ‘대통령 주치의’ 역할때문도 있겠지만 한국의 교회에서 별로 희망을 발견하시지 못하는 눈치이시다. 사랑의교회에서 발송한 <복지뉴스>가 우편함에 꽂혀있다. ‘대북협력’ 대신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라는 하나님 뜻인가해서 기부금 계좌를 보았는데 보이지를 않는다. 원래 主께 서원하기를 ‘탈북민’ 사역을 돕는게 주요 골자인데 교회에서 자꾸만 피자를 사먹는다. 그리고 신학적인 이유로 그리스도 이후로는 ‘서원’이라는 개념이 약해졌기 때문에 흐지부지 […]

‘특별새벽기도회’를 가니까 ‘트라우마’가 상당히 제거 됐는데 6일중의 4일을 택시를 탓으니까 내일 ‘토요비젼예배’도 불참하려고 한다. 오전에 독서실에 있었는데 기업은행의 사업자통장의 ‘010-2196-6401’ 번의 통용을 막고 ‘ceo@metel-computer.info’ 의 이메일로 교체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중간과제물 공시를 문자로 보내왔다. 15일까지인데 어저께 언급한대로 13일날 본당에서 있는 쥬빌리 큰 기도모임은 참석하지 않는다. LG Telecom 의 이정우라고 사기를 치고 도망 갔는데 엘지를 상대로 검찰에 고소,고발 했는데 검사가 기각을 시켰다. 여러분은 기본적으로 핸드폰(010-2196-6401) 로 접촉을 시도하면 안된다. 이정우때문에 통신불량이 됐고 핸드폰(알뜰폰)에서는 착신전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공부를 주로하는 사업장(02-522-4666)으로 전화를 하셔야한다.

4일 동안 특새를 개근을 했는데 오늘 저녁에도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참석했다. 아내에게 내일도 특새를 가야할지, 지금으로서는 몸이 견딜지 모르겠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다음부터는 강남본당에서 한다고 한다. 택시값이 만원은 나올것 같은데 나에게는 사전 공지가 없었고 강남 본당은 서초로 사랑의 교회가 옮기고 나서 추억이 않좋은 곳이다. 채진이를 마난곳이지만 다음부터는 쥬빌리를 끊는다. (나는 학생이기도 하다) 영어예배부에서 지질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