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또 어떤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무슨 하수구(?) 고치는데 아니냐고 혈압을 올리는데 너는 평생 하수구나 고쳐라. 지금 하나님이 에어콘을 고쳐주셔서 구지 독서실을 갈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계속 사업장(Home-Office)에 있게되면 전화가 문제다. 그래서 아예 착신전환을 시켜버렸다. 당신이 일반전화를 걸어도 내 핸드폰으로 돌아간다. 내 아내가 전화를 받기로 되어있다. 20년을 같이 일을 했으니 중요한 안건이 있으면 바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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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1 Peter 4:13
아니 글을 쓰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아내는 싸가지 없게 자기가 전화를 좀 받지 주식인지 나발인지 하고 있다. 어떤 여자인데 경제 연구소란다. 거기까지는 응대를 해 줬는데 ‘저희가 구역별로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가 경기도인가요, 서울인가요?’ 하고 묻는다. ‘서울인데요’ 했더니 전화를 끊는다. 왠 미친년이 설문조사구역도 모르고 밤늦게 전화를 하나했는데, 실은 우리 일반전화가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다. 보안상 그렇게 해 […]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샤워를 자주 안했더니 벌레인지 모기가 물었다. 압구정에 신현대 앞에 피부과가 하나있는데 키가 아주 난장이이다. 1988년도에 사랑의교회 대학부였을때 사귄 친구인데 서울대 의대를 나왔고 신박사님과는 서울고 동창이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날씨가 덥고해서 어떤 연고를 바르면 되는지 물어보려고 했더니 회피를 하는 것 같다. 사랑의 교회가 생각이 났는데,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가르치시기를 ‘아무 연고나 바르면 돼’ 라고 하시던 것과 […]
저는 박사님병원에서 코로나가 완치가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남양주병원에서는 치료목적으로 이미 코로나가 감염된 환자만 받는다고 하고 직원들이 전부 마스크를 착용한 모양입니다(다음주도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나?)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Phillipians 4:11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50163.html 죽고 싶냐…
오늘 인터넷이 아니라 TV로 예배를 드렸다. kt(프리미엄) 텔레비젼과 1기가 인터넷으로 시청을 하고 있어서 kt 로 전화를 해서 기독교 방송이 234번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런데 사랑의교회 생방송이 안나온다. 그래서 이곳 저곳 채널을 돌렸는데 내가 아는 명백한 사기꾼 놈도 설교를 한다. 그러다가 여의도 순복음 교회가 예배를 시작한다. 아버지께서 조용기 목사가 후계자를 잘 뽑았다고 하시는데 설교를 들으니까 눈물이 나올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