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에서 이번달에 요금을 다 합해서 30만원 가량 내라고 합니다. 십일조를 까든지 해야지 이거 원(kt는 교회 생활에 도움이 안된다니까…)

하나님이 도와주시는지 어제 여고생들을 주제로한 <선한경쟁(?)> 인가하는, 입시싸움을 벌이는 현실을 다루는 넷플리스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제 주치의에게 각성제를 여쭈어 보았더니 코카콜라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저희 메텔이 가동하는 것은 3개의 팩스가 있는데 02-6918-6401 은 이전에 명함에 박혀있는데 실지로는 07047588473(하나팩스)가 알고리즘(algorithm)이 좋습니다. 엔팩스는 이전에 제 명함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연락이 올까봐 유지하고 있는데 팩스를 주신 경우 제 핸드폰으로 […]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Joshua 1:9

3부 예배 담당 목사님께

제가 모사님께 결례를 범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비서실의 정현주 자매로부터 ‘형제님은 앞으로 사랑의교회에 못 나오세요’ 라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의심나면 비서실에 전화해 보세요) 그리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비서실장(키큰 남자분)으로 부터 ‘십일조 할 필요 없어요'(이단 입니다) 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야기가 새어나갔는지 목사님은 저를 대면 할 때마다 웃으시고 예배때도 쭉 그래 오셨습니다. 저는 ‘내가 아파도 그렇지 무슨 목사가 […]

솔직히 3부 예배는 ‘해골 바가지’ 때문에 은혜가 안된다. 그리고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는 이따 청계산에서 드러난다. 나는 분명히 의학적 근거를 제시했고 여호와께서 ‘산상 기도회’ 에 임재하시기를 바라지만 만약 임재를 하시지 않는다면 내가 잘못한게 없는 것이다. 내가 더 이상 이야기 해야 할 것이 있는가?

현재 독서실을 두군데를 다니고 있다. 24시간 하는데가 있어서 오늘 새벽에 교회를 가는대신 아이패드로 1부 예배를 보았는데 독서실에서 락커가 시간이 28일이 되었다고 돈을 더 계산하라고 한다. 아이러니가 내 생각을 사로잡았는데 이 사장님은 성격은 좋은것 같은데 이교도이다. 내가 야곱이 에서를 만나기전에 가축떼를 나눈 것처럼 다른 고급 독서실을 하나 더 다니고 있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어저께 테스트를 해보니까 […]

어제께 물리치료를 받지 못했다. 아무리 시편 41편이 진리라고 할지라도 의학적인 치료는 받아야 한다. 의사가 기독교인이면 은총중의 은총일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그 네트워킹이 막강하다. 오늘은 교회법에서 인정한대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병원에서 등산을 금지시켰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일이면은 새벽에 깨우시고는 했는데 내가 주저하는게 ‘안아주심의 본당’ 에 들어가면 앉을 자리가 없다. 忠武公이순신이 쓰던 병법인데 나는 항상 […]

아래의 쓰레기통은 위에 보이는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내려고 구매한 것이다. 22,000원을 주고 구매했는데 일주일치 과자도 같이 샀더니 구박이다. 지금 독서실중 하나에 있는데 내가 소비가 과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내 친구중 하나가 서울대 수학과 박박사를 끝내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는데 그 녀석도 내 돈이 돌아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십일조를 충실히 지킨다. 그리고 부족한게 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