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아니한 것이 잘한 것인가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연모하는분이 있다. 지금 <영국문학의 이해>를 강의하고 있으신데 그녀의 입에서 신탁이 떨어졌다. ‘판도라의 상자’ 를 열었을때 ‘휴식(rest)’ 만 나오지 못해서 인간들이 안식을 주는 신(神)에게 회귀하게 되었단다. 새벽기도회는 보통 4시에 일어나는데 이게 보통 힘든게 아니다. 하지만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하나님이 삼손에게 주셨던 힘을 주신다. 그리고 독서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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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새벽기도회에 갔었다. 그리고 오늘은 몸이 힘들어서 가지 않았다. 어제 메시지는 공동체에 속하라는 것이었는데 나는 ‘안아주심의 본당’ 에는 앉을곳이 없다. 이번주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한다. 오늘 옥한흠 목사님 기념예배가 있나본데 여러가지 한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친서를 가지고 있는데 내가 점점 교회모임을 줄여가는 것은 학업 때문이다. 새벽기도회 문제는 좀더 생각해 보아야겠다…
Psalm 77
오늘 미국에서 벌어지는 손흥민 축구를 보느냐고 iPhone 으로 Apple TV를 개통을 했다. 그랬더니 kt 전화가 통신두절이 됐다. 이럴때는 그레이스에게 전화하시면 저와 연락이 됩니다. 어제 경기고등학교 제54회 총동창회 회장을 지내신 법무법인 ‘충정’ 대표께 연락을 드리려고 했더니 몇년전에 작고하셨습니다. 교인이 아니니까 왜 전화가 끊어졌는지 찾아내서 콩밥을 먹이든지 해야 겠습니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23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
오늘 일어나 보니까 아침 7시경이다. 1부 예배에 참석하기는 글렀고 ‘안아주심의 본당’ 십자가 앞자리를 놓고 또 갈등이 들어서 아예 인터넷 1부 예배를 드렸다. 축도를 드리고 나니까 영어예배가 10시 20분에 ‘언약체플’ 에서 있다. 아침밥 먹고 참석했는데 내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이다. 십일조 150,000 원 서약서를 헌금하고 재정실에 부탁을 했다. 한번 돈맛을 봐야지 지나드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
오늘 토비새에 갔었다. 수면장애로 밤을 꼬박 새웠는데 체력이 견딜까 싶었다. 그리고 용기가 필요했는데 쉐키나의 자매들이 ‘어머, 카리스마에 용기까지 있네’ 라고 평가해 주면 좋겠다. 야곱이 이삭을 피하듯 오정현 담임목사가 않보이는 자리에 않았다. 그리고 내일 아내와 2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는데 뒤쪽에 앉기로 했다. 앞에 앉으면 은혜가 되겠지만 앞에 앉아서 분위기 띄우는 것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내자리’ […]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5)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
오늘 비를 맞고 새벽기도회에 갔더니 여러 가지 법률용어가 나온다. 내가 이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주일 1부 예배때 자리싸움을 하다가 보지요원에게 끌려나간적이 있는데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 갔더니 왼쪽 어깨쭉지에 ‘석회석’ 이 발생한것이 X-Ray 에 찍혀서 서초구청으로 넘어갔다. 서초경찰서 담당은 증인이 있으면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한다. 1부 예배에 나온 성도들이 이 해프닝을 다 목격했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