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공습을 했는데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런데 내가 당뇨가 생기면서 배가 나왔다. 내 아내는 무겁다고 하는데 가는 도중에 바지 단추가 떨어져 나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슨 징조같다. 主께서 내가 열심히 하면 선물을 주시는데 호랑이 눈의 이상숙 권사님이 나를 앞으로 불러내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를 하사하셨다. 남자 성기의 단추가 떨어져 나갔으니 이 무슨 표징인가 […]

의사와 환자사이에도 역사가 있다. 내가 좋아했던 간호사가 있는데 박사님께 ‘XX연 저한테 주시면 안되요?’ 하려다가 진노를 살뻔했다. 主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그냥 넘어갔는데, 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여자들이 병원장이라면 환장을 한다고 하신다. ‘자위행위’ 에 대해서 오는 월요일날 와서 이야기 하자고 하셨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나는 ‘음란마귀’ 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포르노를 보면서 사정을 해야하는 것일까? 오늘 새벽기도회도 […]

당회의 결정에 순종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김대규 사역총괄목사가 다음 담임목사가 되었으면…

수면장애 진단서는 발급받아서 교회에다 제출한다. 신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역임하셨다. 무슨 법리 싸움이냐? 펜트하우스가 24.95US$이다. 잠도 않오는데 적나라한 여체의 신비를 감상해야 겠다…

어떤 장로님 한분이 나보고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대강 분위기가 맞아 떨어진다. 그리고 나는 아직까지 그 장로님이 정죄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저번주에도 수요예배에 갔다가 시험이 들어서 지금까지 고생을 하는데 왜 왔냐고?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크리스마스를 위한 선물- 탈북민을 위한 상품권 (30,000원) 자격: 탈북민으로서 하나원(국가정보원 교육기관) 수료자 기한: 선착순 마감 010-7397-6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