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신병원에 4번을 입원했다. 신상철 박사님이 갑자기 돌아가신다고 하더라도 아버지께서 보건보지부에 다 기록이 있다고 하신다. 그리고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신박사님은 主께서 인정하시는 義人이시다. 계산해보니까 3억 6,000만원이 앞으로 지불되는데 가만히 보니까 교회에 십일조를 현재 15만원을 내니까 대우가 좋았졌다.

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 가는데 비용이 3~4 만원이 든다. 그런데 문제는 내과과장의 실수를 박사님께 일러바쳤다. 아마 나를 만만히 봤나보다. 더군다나 완충역할을 하던 그레이스가 다리가 다쳐서 1:1로 부딪혀야 하게 생겼다. 그런데 나는 교회보다는 사회생활(?)을 잘하는 편이다. 신박사님(병원장) 백이 있으니까 그냥 겸손히 묻는 질문에 대답하면 될 것 같기도 하다. 십일조 문제는 답이 나오지 않는데 한번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어 […]

iPhone Pro Max를 48개월 할부로 구입했는데 20일날 결제해도 된다고 한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국가에서 150만원이 지불된다. 무정부주의 자들이 있는데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개 패듯 패야한다. 문제는 내가 그것에 대해서 잘 몰랐다는 것에 있다. 이미 한차례 결제했고 월요일날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20일날 결제한다(신박사님이 자신의 수명을 20년으로 잡고 계시다) 아내가 주식을 도와서 일정 수입을 잡고 있는데 상황을 봐서 […]

오늘 통신비를 결제하는데 실패했다. 여호와가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 몹시 화가 났지만 새벽기도회에 ‘제국주의’ 에 대한 설교가 나왔다. 사랑의교회에서는 드문 일인데 외조부(진염종)께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동경제대 법학부 졸) 나도 내일 토비새에 나가지 않고 십일조도 하지 않을 생각이다.

지금 아내가 다리를 삐었다. 논의해보고 월요일 남양주 병원에 갈때 신박사님과 상의해 볼 생각이다. 한방과도 있는데 박사님이 우리 결혼식에도 오셨기 때문에 VVIP인셈이다. 프라이버시때문에 동네병원은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응급차가 15만원인가 그렇다. 십일조가 15만원인데 앰블란스가 13~15 만원이란다. 신박사님이 병원장이니까 부탁을 드릴수는 있는데 그렇게 되면 십일조를 드릴수가 없게 된다. 비급여니까 치료비는 3~4 만원 정도가 될것이라고 하신다.

오늘 통신사에 2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지불해야 한다. kt 에는 엿을 먹이는 셈인데 만약 오늘 지불에 실패하면 20일날 십일조를 취소하고 대신 그 돈으로 LG Telecom 에 돈을 지불한다. 그 이유는 저번달에 십일조 15만원을 드렸는데 하나님이 약속을 어기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오늘 쥬빌리에 갔다가 하나 깨달은 것이 있다. 본당 예배때 ‘뒤에 가서 앉으세요’ 그러면 뒤에 가서 앉으면 되고, 만약 내가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이라면 손해를 보는 사람들은 당신들이다. 거기다 4부 예배이다. 그리고 교회 직원들 같은데 여자분들이 깔깔 웃으면서 지나간다. 나는 속으로 ‘느헤미야 5장’ 을 잘못 읽었나 싶었다. 오늘 탈북 강사가 간증을 했는데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느헤미야 5장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 같다. 오늘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버스를 타고 갈 것이고 아무래도 방송대 도서관은 포기해야 할 것 같다. 150,000원은 십일조로 낸다. 느헤미야 5장을 읽어보라.

하나님이 주신 지혜같은데 월요일과 화요일은 택시를 타고(만원) 수요일,목요일 그리고 금요일은 저녁예배가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느헤미야 5장을 읽게 되었는데 굶어가는 이스라엘 백성에 관한 것이었다. 교회에도 가난한 사람들이 있을터인데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수요예배를 갈까했는데, 안내 데스크와 사무처에서 전화를 받지 않는다. 책상 위에 주보가 있길래 펼쳐보았더니 릭 워렌 목사가 강사인데 이전에 옥한흠 목사님께서 릭 워렌을 폄하 하셨던게 생각이 나서 그냥 집에 있기로 했다. 새벽기도회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主의 뜻을 분별하는데 애를 먹었는데 여러가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