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십일조를 15만원을 내면 우리 재정(개인사업자)상태가 마이너스가 된다. 그런데 15만원을 내지 않으면 상식적으로는 등가 관계가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내가 22년 동안 어떻게 했을 것 같은가? 主께서 15만원을 채워 주셨고 서초세무서에 객관적인 자료가 올라와 있다. 거기에 더해서 내 믿음을 보시고 축복을 해주셨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잘릴까봐 무리하는줄 아는데 완전 돌아이다. […]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2 Chronicles 14:11

조금전에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남양주 병원에 한달 정도 입원해 있으면 안되겠냐고 여쭈었더니 어디가 제일 불편하냐고 하셔서 수면장애가 제일 제어하기가 힘들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새벽 3시에 일어나면 책을 읽거나 공부를 권면하신다. 그리고 입원한다고 별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하시는 것 같다. 내가 이전에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에 들어가실때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하셨고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으로 들어갈때 철야를 했다고 했는데 […]

예배시간에 뭐 하냐고? 나는 인터넷 예배는 안 드린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청취하신분은 알겠지만 점심으로는 돼지고기를 구어 먹었다. 저녁은 뚝배기 불고기를 아내와 먹을 생각이다. 성서에 의인은 포식한다고 했다. 너는 인생의 목적이 의인의 예배를 방해하는 거냐?

내가 좋아하던 간호사가 있는데 그만 두었나보다. 박사님께 ‘유X연 이라고 아세요?’ 하고 여쭈었더니 모르겠다고 하신다. 아무리 직원이 많다고 하더라도 자기 직원을 모르실리는 없고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전화를 하지는 않았는데 나를 보면 먼저 인사를 하고는 했었다. 뭐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겠지…

스토커처럼 박사님께 너무 전화를 많이 한다. 사연이야 다 있지만 내일 한마디 하실 것 같다. 그러면 나는 합리적으로 대답하지 않으면 먹히지 않는다. 아내가 다리가 다쳐서 남양주 병원에서 외상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박사님 보시기에는 동네병원에서 치료해도 된다고 판단 하셨나 보다. 돈이 문제가 됐는데 내가 남양주 병원에 왕복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아내 치료비가 불투명 하다. 신박사님은 가끔 용돈을 주시기는 해도 […]

아버지께서 내가 결혼하기전 이른 말씀이 있으셨다. 조선시대에 ‘상놈’ 보다 더 멸시 받은 부류의 계층으로서 ‘비역’ 이라는 것이 있었다고 하신다. 제비족을 이르는 것이었는데 남자가 아내를 등쳐먹는 부류의 사람들을 이르는 단어라고 하신다. 나도 몇일 동안 아내가 통신비를 마련해 준다고 해서 바알신을 섬기고 있었다. 사실 20일이 되면 국가에서 150만원이 들어오면 그때 처리해도 되는데 그것을 기다리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