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이 (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취침약을 두번 복용할때는 자정에 한봉지를 먹으라고 하셨는데 저녁에 취침약(수면제) 없이 잠을 자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밤 12시에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지금으로서는 공부보다는 수면장애를 극복하는게 중요하기는 한데 한가지 방법은 자정에 약을 복용하고 NETFLIX 를 보고 새벽 4시까지 버티는 것이다(수면제를 복용하면 약이 독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

재판을해도 소용이 없다. 나는 막강한 증인을 2명이나 모시고 있기 때문이다. 내 홈페이지를 꾸준히 읽어온 사람은 그사람들이 사회에서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120 다산 콜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상담원에게,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타이레놀과 술을 같이 드시지 말라고 권하라고 말했다. 새벽기도회를 못갔더니 엉망이 됐다. 좀 미안한 말이지만 13만원이 택시값이 될것같다. 어제밤처럼 노력하고 있지 않은가.

지금 독서실에 있다. 새벽기도회에 빠졌기 때문에 새생명 축제에 왔었는데 사람이 별로 없다. 그래서 이전에 언급했던 ‘영어사교클럽’ 에 가보려고 하는데 이단이 아닌게 분명하면 오늘 교회로 돌아가기로 힘들다. 그리고 자꾸 새벽기도회에 빠지게 되면, 택시를 타게 되니까 십일조는 2만원으로 낮춘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못했다. 군대가 면제라서 기강이 해이해 진 것이다. 4시 반쯤 일어났는데 약이 독하다. 나는 속으로 ‘새 장가를 들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실지로 김고은을 좋아한다. NETFLIX를 조금 봤는데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미인들하고 바람을 피웠으면 수면제를 먹지말고 새벽 4시 까지 버티었어야 하는데 오늘 10시 반에 새 생명축제에 갈 생각이다. 목욕을 할 생각인데 내가 떳다하면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는 […]

오늘 새벽에 主께로부터 칭찬을 들었다. 새벽 4시경에 심야버스를 갈아타고 걸어서 교회에 도착했다. 이제 다시 어떻게 지금으로부터 (지금 밤 10시경이다) 6시간을 견디어서 오늘 새벽과 같이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느냐가 문제이다. 신박사님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고 다시 질문을 하셨는데 나는 6시간동안 포르노를 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어제 해지한 넷플릿스를 시리즈물로 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취침약(수면제)을 2차례 먹는 극약처방도 있다. […]

어제밤 철야를 했다. 커피를 8잔을 먹었는데 신박사님이 처방해주신 취침약(수면제)도 먹히지를 않았다. 새벽기도회를 가기는 했는데 지금 최대의 과제는 내일 도 새벽기도회를 같은 코스로 가는 것이다. 아내에게 고기를 가져오라고 보냈는데 박사님은 밤을 새든지 약을 두봉지를 먹든지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자꾸만 내가 새벽기도회에 실패하는 것은 수면장애(진단서 발행가능)와 트라우마(trauma)때문인데 새벽 1시 반에 일어난다고 하면 새벽 5시 20 분까지 몹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문제가 되는 것은 교통편이 없는데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탄다. 서초구청장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 내용 증명을 보내려면 주소는 다음과 같다. 우편번호: 04383 용산구 이태원로 22 대한민국 대통령실 만약 대통령실에서 내용증명을 받으시면 […]